개천에서 용났다 18
강한성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강한성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개천에서 용났다』 제18권. 순간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 체념에 빠져 있던 태국에게 마나의 빛이 문을 두드린다. 이 땅은 썩었다. 마나의 축복을 받은 태국은 사회의 부조리와 부도덕함에 반기를 들다. 이제 태국의 발 아래 세상의 모든 위선자가 숨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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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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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유혹도 커지네
3장 물밑 작업
4장 이번엔 바다다
5장 현장으로
6장 천영일 진압팀장
7장 살벌한 곳
8장 안 밀린다
9장 정면돌파
10장 간보기
11장 소신대로 간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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