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났다 19
강한성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강한성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개천에서 용났다』 제19권. 순간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 체념에 빠져 있던 태국에게 마나의 빛이 문을 두드린다. 마나의 축복을 받은 태국이 사회의 부조리와 부도덕함에 반기를 드는 이야기를 선보인다. 국내 최대 장르문학 사이트에서 최단기간 베스트 조회수를 돌파했고, 퓨전 판타지 부문 선호작 베스트 1위에 오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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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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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자존심
3장 속마음
4장 전화위복
5장 강하게
6장 내부 챙기기
7장 기초를 다지고
8장 악플
9장 친구란
10장 보람
11장 용서 없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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