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림천하 25: 취와미인
용대운 대하소설
용대운의 무협소설 『군림천하』 제25권 《취와미인》. 용대운 문학의 결정판이다. 죽어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너만은 꼭 군림천하해야 한다."라는 한마디에 진산월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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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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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 가는 사부가 마지막으로 남긴 한마디
-너만은 꼭 군림천하(君臨天下)해야 한다!
그것으로 진산월(陣山月)의 운명은 결정되었다
목차
목차
제 252 장 진입강남(進入江南)
제 253 장 입구궁보(入九宮堡)
제 254 장 비성신좌(飛星新座)
제 255 장 호주호시(好酒好時)
제 256 장 재회지야(再會之夜)
제 257 장 청천호일(晴天好日)
제 258 장 전장풍운(錢莊風雲)
제 259 장 일개조신(一個早晨)
제 260 장 연회청리(宴會廳裡)
제 261 장 벽토대지(壁土代之)
저자
저자
■ 창작 작품
낙성무제(落星武帝) 전 4권
마검패검(魔劍覇劍) 전 4권
철혈도(鐵血刀) 전 4권
유성검(流星劍) 전 4권
탈명검(奪命劍) 전 4권
무영검(無影劍) 전 3권
권왕(拳王) 전 4권
검왕(劍王) 전 4권
도왕(刀王) 전 4권
태극문(太極門) 전 6권
강호무뢰한(江湖無賴漢) 전 3권
독보건곤(獨步乾坤) 전 6권
냉혈무정(冷血無情) 전 4권
고검생전(古劍生傳) 전 2권
■ 편역 작품
섬수혼령탈혼검(閃手魂鈴奪魂劍) 전 4권
황룡전기(黃龍傳奇) 전 4권
풍운방(風雲幇) 전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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