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났다 15
강한성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강한성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개천에서 용났다』 제15권. 순간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 체념에 빠져 있던 태국에게 마나의 빛이 문을 두드린다. 이 땅은 썩었다. 마나의 축복을 받은 태국은 사회의 부조리와 부도덕함에 반기를 들다. 이제 태국의 발 아래 세상의 모든 위선자가 숨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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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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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이건 아니잖아
3장 내부의 적
4장 시동
5장 기발한 발상
6장 누른다 이거지
7장 돌려치기
8장 할 건 하고
9장 통쾌란 이런 것이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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