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용 6
취준 판타지 장편소설
취준 판타지 장편소설『잠자는 용』제6권. 누군가에 의해 이(異) 세계로 보내진 도하. 21세기의 지구에서 살아가던 평범한 그에게 두 개의 달이 뜨는, 넘을 수 없는 신분의 벽이 있는 대륙 루노스는 잔인하기만 했다. 평민이라 괄시받고 돈이 없어 무시받고 힘이 없어 짓밟히는 세상. 하지만 엘킷의 비의를 얻은 도하도 드디어 세상을 향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 잔혹한 이 세상에서 믿을 건 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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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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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장 세이푼
3장 연구소
4장 암흑가
5장 징벌
6장 디 어스
7장 평등
8장 타인의 눈물은 물과 다름 없다
9장 개전
10장 몰레스
11장 디아톤 공략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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