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났다 16
강한성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강한성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개천에서 용났다』 제16권. 순간의 사고로 식물인간이 되어 체념에 빠져 있던 태국에게 마나의 빛이 문을 두드린다. 이 땅은 썩었다. 마나의 축복을 받은 태국은 사회의 부조리와 부도덕함에 반기를 들다. 이제 태국의 발 아래 세상의 모든 위선자가 숨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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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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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두 가지 일
제3장 그들의 삶
제4장 생사의 순간
제5장 남자의 정
제6장 철저히 조여 주마
제7장 뿌린 대로 거둔다
제8장 전례가 없는 일
제9장 가족
제10장 되로 주고 말로 받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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