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 받은 황비 4: 얼어붙은 검과 가시나무 티아라(블랙 라벨 클럽 7)
정유나 장편소설
『버림 받은 황비』제4권. 운명이란 바꿀 수 없는 것일까? 정해진 길에서 벗어나려 끊임없이 노력하던 티아에게 또다시 시련이 닥쳐온다. 차기 황후로 거론되며 지은과 대립해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직접적인 위해까지 가해진 것. 사경을 헤매다 간신히 일어난 티아는 이제 더는 당하지 않겠다며 칼을 빼 들기로 결심한다. 황제의 붕어, 그리고 루블리스 황제의 즉위. 격변하는 정세 속에 선택의 시간은 다가오고, 이제 티아는 운명을,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정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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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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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란 바꿀 수 없는 것일까? 정해진 길에서 벗어나려 끊임없이 노력하던 티아에게 또다시 시련이 닥쳐온다. 차기 황후로 거론되며 지은과 대립해야 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직접적인 위해까지 가해진 것. 사경을 헤매다 간신히 일어난 티아는 이제 더는 당하지 않겠다며 칼을 빼 들기로 결심한다.
황제의 붕어, 그리고 루블리스 황제의 즉위. 격변하는 정세 속에 선택의 시간은 다가오고, 이제 티아는 운명을, 그리고 자신의 미래를 정해야 하는데…….
―연재본 전면 개정판/설정집·독자 서평 수록―
국내 최대 연재 사이트 1,100만 조회 수!
추천 수 23만, 독자 댓글 5만 개의 경이로운 기록 행진―
날것 같은 현실, 입체적인 인물, 폭풍 감정이입을 끌어내는 성장 판타지.
인터넷에 올라온 독자 반응
운명을 바꾸려 노력해도 '내 마음 내가 모른다'는 말처럼 자신의 마음조차 갈피를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티아의 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이젠 소설 속에서 보이지 않는 알렌까지. 원래 제가 소설 속의 인물들에겐 감정이입을 잘 안 해서 좀 무감각한 편인데, 너무나 꼬인 관계와 서로의 감정선들이 정말 '현실'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섬세한 묘사 덕분일까요? ㅎㅎ
_유울 님
목차
목차
3부 현재편 Ⅴ
1. 지는 태양, 떠오르는 태양
2. 대관식, 그리고……
3. 두 번째 성인식
4. 평행선
5. 후계자, 그리고 맹세
부록
설정집 Ⅳ. 카스티나 제국의 주요 가문
독자 서평 Ⅳ. 쓰라린, 그리고 사랑스러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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