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 더하기 마왕은 3(시드노벨(Seed Novel))
『용사 더하기 마왕은』제3권. 죽은 동생과의 약속을 떠올린 미쉘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번 시험을 통해 정식 마법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마법적 재능이곤 넘치는 마력 외엔 아무것도 없는 그녀이기에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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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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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용사지망생들을 용사와 마왕이 함께 '손에 손잡고' 때려잡는,
언제나와 같은 평온(?)하고도 즐거운 마왕성의 일상.
쓰러진 이들이 흘린 한 장의 종이에 미쉘의 눈동자가 흔들린다.
그것은 바로 왕국 정식 마법사 특별선발시험 공고.
"……약속했으니까……."
죽은 동생과의 약속을 떠올린 미쉘은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번 시험을 통해 정식 마법사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마법적 재능이곤 넘치는 마력 외엔 아무것도 없는 그녀이기에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는데…….
2012 시드노벨 공모전 입선작!
용사마왕 코믹 판타지 시리즈 제3탄!
목차
목차
프롤로그. 꿈이란 꾸고 있을 때가 가장 좋은 것이다.
1장. 세상에서 돈이 가장 최고라는 사람은 결국 자기 꿈을 위해 돈이 필요한 거 아냐?
2장. 뭐든지 연습하면 실력이 는다. 그렇다고 반복 학습만 하다 보면 짜증만 는다.
3장. 우울한 표정으로 이번 시험 진짜 망했어라고 하는 녀석들이 제일 성적이 좋다.
4장. 당신이 적임이라고 다 떠맡기는 사람은 한 번쯤 의심해 봐야 한다.
5장. 꿈을 전부 이룬 인간은 죽는다.
에필로그. 행복이란 가까이 있는 거라지만 그게 뭔지 깨달아야 행복하다고 느낀다.
작가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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