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평화론(내일을 여는 지식: 정치 30)
동북아의 평화체제 구축 모델과 방안
『지속 가능한 평화론』은 평화연구의 개념과 여러 평화이론들을 분석하고,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조건과 구축 방안을 제안한다. 그리고 모든 국가가 상생평화국가를 지향하고, 평화공동체 건설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주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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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평화미래연구소 대표로 있는 저자 장영권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더 나아가 인류의 평화미래 실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는 저서 지속 가능한 평화론에서 평화연구의 개념과 여러 평화이론들을 분석하고, 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조건과 구축 방안을 제안한다. 그리고 모든 국가가 상생평화국가를 지향하고, 평화공동체 건설을 위해 협력해야 한다고 주창한다.
교단에서는 참교육을, 신문기자로 있으면서는 언론개혁을, 시민단체에 몸담았을 때는 한반도 통일, 경제, 교육 및 언론개혁운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저자는 평화를 인류 최고의 목표이자 미래로 본다. 그는, 평화연구는 다른 학문과 달리 적극적 실천을 전제로 한다고 말한다. 또 '평화는 평화를 준비하는 자에게 찾아온다'고 말한다. 저자의 바람처럼 이 책은 지속 가능한 평화와 영구평화의 실현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제1절 평화연구의 의미
제2절 평화연구의 방법
1. 기존 평화연구의 검토
2. 대안적 평화연구
3. 평화연구의 대상과 범위
제2장 평화에 관한 이론적 논의
제1절 전통적 관점의 평화이론
1. 현실주의적 관점의 소극적 평화이론
2. 자유주의적 관점의 적극적 평화이론
제2절 새로운 관점의 평화이론: 평화복합체론
1. 평화연구의 복합체적 관점과 접근법
2. 평화와 평화복합체론의 개념
3. 평화복합체론에 의한 평화분석과 의의
제3절 지속 가능한 평화의 개념과 성격
1. 지속 가능한 평화의 개념
2. 지속 가능한 평화체제와 한반도 평화체제
제3장 동북아의 평화환경과 조건
제1절 동북아의 평화복합체적 개념
1. 동북아의 다양한 개념
2. 평화복합체적 개념에 의한 동북아
제2절 동북아의 평화체제 구축 목적과 필요성
1. 단기적 목적과 필요성
2. 장기적 목적과 필요성
제3절 동북아의 평화체제 구축 현황
1. 다자안보적 평화체제의 구축 현황
2. 복합체적 평화체제의 구축 현황
제4절 동북아의 평화조건과 가치
1. 동북아의 평화조건과 평화축소 요인
2. 동북아의 평화가치와 평화촉진 요인
제4장 동북아의 평화체제 구축 모델
제1절 동북아의 평화체제 구축 가능성
1. 평화구조 형성의 특징과 변화 방향
2. 평화체제의 구축 가능성
제2절 평화조건의 연계성과 평화체제의 구축 모델
1. 평화조건에 따른 평화체제의 구축 모델
2. 평화조건 간의 파급효과에 따른 연계와 구축 순서
제3절 평화체제의 지속화 요인
1. 평화조건들의 상호 연계와 결합
2. 평화와 평화체제의 제도화
3. 평화전이와 평화행위자의 전략
제5장 동북아의 평화체제 구축 방안
제1절 동북아의 평화체제 구축 기본 전략
1. 참가국 문제: 단계적 확대
2. 의제 문제: 포괄적 설정
3. 제도화 문제: 점진적 접근
4. 평화전이와 지속화 문제: 연계적 결합
제2절 동북아의 평화체제 4단계 구축 방안
1. 제1단계-동북아의 경제평화 구축과 경제공동체 건설
2. 제2단계-동북아의 문화평화 구축과 문화공동체 건설
3. 제3단계-동북아의 정군평화 구축과 정군공동체 건설
4. 제4단계-평화복합체적 평화체제(평화공동체)의 구축
제6장 영구평화의 길
제1절 요약
제2절 영구평화를 위한 실천과제
참고문헌
부 록
저자
저자
그 뒤 '교육이 바로 서려면 언론이 바로 서야 한다'고 판단하고 신문기자가 되었다. 경기일보, 국민일보 기자로 활동하며 언론의 공익 역할을 강조하고 언론개혁에 앞장서기도 했다. 그는 특히 언론인의 통일관, 세계관을 강조하고 언론이 함께 사는 평화공동체 만들기에 적극 노력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1999년에는 보다 실질적인 국가 개혁과 변화를 위하여 당시 '제5의 힘'으로 등장한 시민단체에 들어가 시민운동가로 활동했다. 시민단체의 맏형 격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을 비롯하여 참여연대, 평화연대 등에서 활약하며 한반도 통일, 경제정의, 교육 및 언론개혁운동 등에 참여했다.
1990년 고려대 정책대학원에 입학하여 국제관계를 전공하며 한반도 통일과 동북아의 평화를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외교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의존적 안보 중심의 외교에서 벗어나 상생평화와 경제협력외교, 지역평화체제 구축 등 신외교를 추진할 것을 역설했다.
2000년 이후 한반도 통일 및 평화운동을 이끌기 위해 한반도평화연대의 결성을 추진했으며,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했다. 그의 박사학위논문 '지속 가능한 평화체제 구축 모델과 방안-동북아 지역 분석'은 이러한 노력의 결실이다.
지금까지 인재교육, 공정언론, 경제정의, 국가전략, 국제외교, 지방자치, 국제평화 등 소위 7대 국정과제를 통해 일관되게 대한민국의 항구적 평화미래를 모색해 온 저자는 '지속 가능한 평화론'을 통해 인류의 지속 가능한 평화를 위해서는 모든 국가가 상생평화국가를 지향하고, 평화공동체 건설을 위해 공동 협력해야 한다고 주창하고 있다.
현재 한국평화미래연구소 대표로 일하며 교육과 언론, 시민사회를 넘어 정치결사체를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의 평화미래를 연구, 설계하고 이를 대한민국에서 먼저 실현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주요 논문 및 저서
저서로 '시민이 세상을 바꾼다'(도서출판 청어), '상생평화국가와 한국외교강국론'(늘품플러스), '대한민국, 그 미래를 말하다'(디자인통)가 있으며, 논문으로 '남한과 북한의 경제협력 확대 방안과 전략'(고려대 평화연구소) 외 다수가 있다.
(현) 한국평화미래연구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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