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교육방법: 기초편(이공계열 학생을 위한)
『글쓰기 교육방법: 기초편』은 이공계열 학생들에게 필요한 글쓰기의 수준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교육방법을 제시하였다. 글쓰기에 대한 거창한 이론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니라 교육현장을 경험하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실제 현장에서 쓰인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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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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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기 PR 시대다.
자기 PR을 위한 자기 소개서에는 각기 개성 넘치는 글로 가득하다.
이처럼 취업을 위한 자기 소개서, 학위 취득을 위한 논문 작성, 보고서 작성, 사용 설명서, 제품 설명서, 감상문, 기행문 등 시대가 변해도 사람들에게 글쓰기는 계속 요구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에게 글쓰기는 이제 필수가 되었다. 이공계열 학생 역시 예외는 아니다.
이 책은 '대학 신입생 중 이공계생을 대상으로 글쓰기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출발하였다.
이 책에서 그 고민을 풀어본다.
이공계열 학생들에게 필요한 글쓰기의 수준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교육방법을 제시하였다. 글쓰기에 대한 거창한 이론에 바탕을 둔 것이 아니라 교육현장을 경험하고 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실제 현장에서 쓰인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였다.
내용을 살펴보면, 7개의 주제로 나누어 이공계생과 글쓰기 교육, 자아성찰과 자기소개서 쓰기, 상상하고 표현하기, 기행문 쓰기, 과학원리 설명하기, 제품사용 설명서 쓰기, '주장하는 글' 쓰기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이처럼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글이지만 막상 글을 쓰려면 막막할 때가 있다. 이 책은 처음 글쓰기의 막막함이나 구성잡기 등의 어려움,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마지막 <부록> 부분에는 과학과 관련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강의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가 수록된 사이트를 기재하였다.
목차
목차
01_ 이공계열 학생과 글쓰기 교육
02_ 자아성찰과 자기소개서 쓰기
03_ 상상하고 표현하기
04_ 기행문 쓰기
05_ 과학원리 설명하기
06_ 제품사용 설명서 쓰기
07_ '주장하는 글' 쓰기
부록
저자
저자
문학박사(고려대학교)
주전공인 신화와 다른 학문과의 융합(融合, convergence) 및 통섭(通涉, Consilience)을 지향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이과에서 공부했으나 훈민정음과 용비어천가를 접하고 사람들의 생각과 표현 그리고 소통에 대해 공부하고자 국어국문학과에 진학했다.
대학원에서 전산실의 조교로 근무하게 되어 C언어를 배웠고,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원격교육시스템 구축'을 위해 컴퓨터교육학과의 과목을 청강하면서 이공계열학생들과 친분을 쌓았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에서 '조선시대 전자문화지도'를 개발하며 지리학연구자들과도 친해졌다.
문화재청 산하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인간문화재관련 전문위원으로 근무하는 중에 다른 기관과 공동으로 초중등학생에게 한국사를 교육하는 CD를 개발했다.
고려대학교 교양교육원에서 이공계열학생들을 대상으로 글쓰기와 말하기를 가르치고 있다. 또한 고려대학교 국어소통능력센터 글쓰기상담소에서 근무하며 '자기소개서 잘 쓰는 법'에 대한 컨설팅을 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BK21한국사학교육연구단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서울지역마을굿 전자문화지도의 구축과 활용방안」, 「서울진오기굿의 '신' 연구」 등이 있고 저서로는 「입사장」(2008, 공저), 「서울진오기굿 연구」(201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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