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너(즐거운지식 78)
삶의 시화와 문학의 탈신화
김영룡의 에세이『내 안의 너』. 저자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개한 에세이를 모아서 한 권으로 묶은 책이다. 문학을 비롯한 미술, 영화 등 다양한 예술분야의 접점을 가로질러 저자만의 시각으로 해석하였으며 카프카, 키에르케고르, 윙어 등 19, 20세기를 이끌어 오며 21세기를 지나고 있는 문학계 거장들을 그들의 대표작들을 통해 새롭게 설명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문화, 예술계를 저자만의 해석을 통해 21세기의 인문학의 방향을 넌지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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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_ 집으로 가는 길
'사이렌의 침묵'과 오디세이
기억의 토포스와 도시의 토폴로지
지각의 로지스틱과 시간의 공간화
'뮤즈가 글쓰기를 처음 배울 적에'
2부_ 일방통행길 13호
윙어와 벤야민의 매체이론
삶에 부딪쳐 파열된 형식
망설임은 모던하다
운명의 형식
리스본의 밤
영혼의 형식
3부_ 막다른 골목 8호
카프카 문학에 나타난 미궁적 공간과 주체의 내면 풍경
낭만에 대하여
괴테의 은행나무
이 세상의 '방편'
통속성의 상품화
세상의 이치
아르세니예프의 삶
키클로페스의 혀
그리고 두 사람은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
'책의 작은 역사'
4부_ 사서함 19호
문학의 경계 읽기와 경계 가로지르기
'아날로그 글쓰기와 디지털 저자'
담론네트워크와 매체의 기술성
바우하우스와 시각매체
문학과 영화의 상호 매체적 서사
맺는 말을 대신하며
참고문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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