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리는 새날에
월랑 문희주 신앙시집
월랑 문희주의 신앙시집 『열리는 새날에』. 이 시집은 저자가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며 느끼고 경험한 것을 시로써 고백한 것이다. ‘주님 너를 보신다’, ‘죽을 나도 부활할 줄을’, ‘흰말을 타고 오는 자’ 등의 시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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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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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海를 안고 지구를 돌고 또 돌아
사흘 바닷 길 항구를 그리던 날
곤한 나의 몸 고향 바랐더이다.
갑판에 피 토하고 머리를 들자
하늘은 노랗고 몸은 휘청
갈매기 앞질러 육지 알려도
어쩌랴 이 내몸 소망 잃었더이다
님이 내게 읽으라 권하시기에
말씀 중에 오실 님 만났더이다
님이 나와 함께 한다시기에
그분 향한 나의 고백 詩가되었더이다.
목차
목차
Ⅰ. 열리는 새날에
계시를 받은 이여
열리는 새날에
귀 있는 자 들어라
때가 오기를 기다리는 이는
화 있을진저 에베소여
첫 사랑을 찾으라
내 사랑 에베소
서머나여 일어나라
한 번 죽은 이는 다시 죽지 않는다
왕도 버가모
책의 성 버가모
신 위의 신
나를 믿어라 버가모여!
하늘 떡
흰 돌에 내 이름
Ⅱ. 때가 가깝다
주님 너를 보신다
네게 주리라
죽은 성 사데여!
죽을 나도 부활할 줄을
부활의 주
때가 가깝다
이기는 자에게 임하실 날
평화의 문 열어
네 주님 네게 오셨나보다!
기둥에 내 이름
그래도 하나님 뵈지 않는가?
토하여 내치리라 라오디게아
Ⅲ. 계시를 이루리라
할렐루야 찬양하라 보좌 앞에서
하늘 문이 열린다
어린양을 찬양하라
고통의 날에
흰말을 타고 오는 자
붉은 말을 타고 오는 자
흑마를 타고 오는 자
청황색 말을 타고 오는 자
그 수가 차기까지
진노의 날에
찬양하라 영광의 주께
나팔 불 때
계시를 이루리라
그대 구원을 찬양하라
하나님의 천년 왕국
Ⅳ. 종말의 성도여
그대의 자리는?
용의 자리 1
바다의 짐승 자리 2
땅의 짐승 자리 3
종말의 성도여!
세 천사의 환상 1
세 천사의 환상 2
세 천사의 환상 3
씻겨 주소서
가람에 서면
천사의 나팔 1
천사의 나팔 2
천사의 나팔 3
천사의 나팔 4
천사의 나팔 5
천사의 나팔 6
Ⅴ.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대접받은 천사
대접의 재앙
흐르는 고통·재앙 1
해를 먹은 바다·재앙 2
공의로 흐르는 피·재앙 3
불타는 바다·재앙 4
해가 탄 어두운 바다·재앙 5
강에 쏟기우다·재앙 6
공기 중에 쏟기우다·재앙 7
음녀의 성 바벨론
음녀 탄 짐승
이제 찾으라 예비된 나라
청함 받은 신부여 찬양하여라
하늘 문이 열릴 때 지옥문도 열린다
아! 이것이 꿈이 아닌 걸
난 알 수 있어요 내 가슴 이렇게 뛰는 이유를
새 하늘 새 땅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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