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뛰쳐나가는 시간 따로 있는가
31년 된 50살 지방공무원의 변화를 향한 도전
50살 지방공무원의 변화를 향한 도전 『우물 뛰쳐나가는 시간 따로 있는가?』. 저자가 1981년부터 31년간의 공직생활 중 지식경제부 파견근무 신청부터 첫 출근하기까지 14일 동안 마음과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풀어놓았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공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공직생활을 하는 이들의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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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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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1. 우물 안 개구리,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찾아
02. 31년간의 공직 생활 되돌아보기
03. 파견근무 신청부터 확정까지
04. 이 많은 나이에 웬 중앙부처 파견근무
05. 50살짜리 9급 공무원
06. 짧은 이별, 술자리로 평가
07. 갈등과 불안, 그리고 다지의 14일
08. 아내는 어디에서 그런 배짱이
09. 그 엄마에 그 자식인가
10. 더부살이하러 수원으로 이사하기
11. 새로운 일터 출 · 퇴근하는 예행연습
12. 파견 신청과 근무를 바라보는 여러 시각
13. 지식경제부 파견근무를 가면서
14. 아주 고마운 응원과 격려의 글
15. 2년 후에는 어떤 변화가
16. 가장 적당한 시간은 분명히 정해져 있다
저자
저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2005)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관광학과 졸업(2010)
2012.3.2∼2014.3.1 지식경제부 지역특화발전 특구기획단 파견근무
현) 강원도 동해시청 근무(1981년 7월부터)한중대학교 경영대학원 호텔카지노관광경영학과 재학2002년 7월 마라톤 시작풀코스 51회 완주, 100km 1회 완주
『마라톤 아무것도 아니다』(2009)『나는 아직 진행형』(2010)『마라톤 뛰는 것만이 아니다』(2010)『방위병 아버지와 병장 아들』(2011) 『나는 9급 공무원이다』(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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