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일만 할 것인가
Regular price
$25.8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인생을 즐길 줄 아는 꽃중년이 돼라!
아름다운인생학교 교장 백만기의 新중년 하프타임 제안『언제까지 일만 할 것인가?』. 금융회사에서 임원까지 하다 나이 40에 은퇴를 결심하고, 53세에 당당히 사표를 내 스스로 은퇴를 선택하였으며, 현재 액티브 시니어들이 모여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공간인 ‘아름다운인생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 백만기가 고령화 사회에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은퇴 후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할 것을 조언한다.
저자가 은퇴를 선택하기까지의 과정과 은퇴 후 저자의 다양한 실제 경험들이 ‘은퇴 준비 체크리스트’, ‘100세 시대 인생계획표’ 등 은퇴 준비에 꼭 필요한 유용한 정보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있다. 총 4강으로 구성하여, 은퇴 준비를 할때 유의해야 하는 점,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때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발겨하는 일의 중요성, 은퇴 후 자신이 꿈꾸는 삶을 사는 법, 언젠가 맞이할 죽음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아름다운인생학교 교장 백만기의 新중년 하프타임 제안『언제까지 일만 할 것인가?』. 금융회사에서 임원까지 하다 나이 40에 은퇴를 결심하고, 53세에 당당히 사표를 내 스스로 은퇴를 선택하였으며, 현재 액티브 시니어들이 모여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공간인 ‘아름다운인생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 백만기가 고령화 사회에 살고 있는 독자들에게 은퇴 후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할 것을 조언한다.
저자가 은퇴를 선택하기까지의 과정과 은퇴 후 저자의 다양한 실제 경험들이 ‘은퇴 준비 체크리스트’, ‘100세 시대 인생계획표’ 등 은퇴 준비에 꼭 필요한 유용한 정보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있다. 총 4강으로 구성하여, 은퇴 준비를 할때 유의해야 하는 점,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때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발겨하는 일의 중요성, 은퇴 후 자신이 꿈꾸는 삶을 사는 법, 언젠가 맞이할 죽음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인생학교 교장 백만기의 新중년 하프타임 제안
"이제는 해야 할 일보다 진짜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 때이다!"
고령화 사회 한국, 인생은 길고, 정년은 짧다.
그렇다면 은퇴 후 남은 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금융회사에서 임원까지 하다 나이 40에 은퇴를 결심하고, 53세에 당당히 사표를 내 스스로 은퇴를 선택한 이 간 큰 저자는 '언제까지 일만 할 것이냐?'며 은퇴 후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은퇴를 선택하기까지의 과정과 은퇴 후 저자의 다양한 실제 경험들이 은퇴 준비에 꼭 필요한 유용한 팁과 함께 꼼꼼히 정리돼 은퇴를 준비하고 있건, 아직 아니건 간에 읽고 나면 '은퇴 후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를 그려보게 한다.
먼저 1강에서는 은퇴 준비를 할 때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리했고, 2강에서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때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발견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만약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면 은퇴 준비의 반은 한 것이나 다름없다. 3강은 은퇴 후 자신이 꿈꾸는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사람들은 누구나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 특히 세상의 요구와 자신의 재능이 접점을 이룰 수 있다면 그것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4강은 언젠가 맞이할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음을 터부시하고 외면하려고 한다. 죽음을 미리 준비하면서 우리가 그동안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가치들을 되돌아보면 어떨까? 죽음에 대한 생각이 무조건 염세적이거나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이 장을 통해 남은 생에 대한 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퇴직은 인생의 끝이 아니다. 진정한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몇 가지 은퇴 준비가 필요하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은퇴 준비에 대한 계획을 차근차근 세워보길 바란다. 저자의 주변에는 직장에 다닐 때보다 더 큰 기쁨과 만족을 느끼고 있다는 퇴직자들이 많다. 이 책을 선택한 여러분 역시 그런 느낌을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
현재에 매몰되지 말고, 은퇴 후 '진짜 할 일'을 준비하라
60대 이상 취업자 수가 머지않아 20대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최근 통계청을 통해 발표됐다. 은퇴는 빨라졌는데 60대 이상 취업자 수는 증가하고 있다는 이 아이러니는 현대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 금융회사에서 임원까지 하다 나이 40에 은퇴를 결심하고, 53세에 당당히 사표를 내 스스로 은퇴를 선택한 저자는 '언제까지 일만 할 것이냐?'며 은퇴 후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외로운 존재, 그 이름은 아버지?!
은퇴가 두렵지 않은 '꽃중년'들이 몰려온다
전쟁터 같은 직장에서 치열한 생존경쟁을 거치며 앞만 보며 달려온 우리네 아버지들은 어느새 집에 와 보니 가족이 '낯설다'. 아버지라고 왜 고민이 없겠는가? 과도한 업무, 실업에 대한 공포, 직장 내 관계로부터 오는 스트레스, 자녀와의 대화 단절,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지만 다만 가장이라는 책임감 하나로 묵묵히 버텨냈다.
그렇게 수고한 가장들에게 은퇴 후는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다. 남 몰래 간직해 온 꿈이 있다면 생각만 하지 말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 보자. 평생교육원이나 동호회를 활용할 수도 있고, '시니어 창업스쿨' 과 '미래에셋은퇴연구소' 등에서 상담이나 교육을 받을 수도 있다.
은퇴 후 마음이 헛헛하다면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을 돌보는 건 어떨까? 소외된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다 보면 삶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대접받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나눔'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호스피스 봉사를 통해 누구보다 죽음을 가까이서 목도한 저자는 자신만의 '사전의료의향서'를 통해 죽음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밝히고, 죽음은 고통만 줄일 수 있다면 결코 두렵지 않으며, 세상과 편안한 이별을 하기 위한 준비를 늘 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은퇴 재무설계나 나이 듦에 대한 고즈넉한 에세이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이 책은 실제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은퇴 후 '진짜 할 일'을 미리 준비하고, 유쾌하게 실천해 나간 과정을 담고 있어 흥미롭다. 또한 사이사이 '은퇴 준비 체크리스트', '100세 시대 인생계획표', '알아둬야 할 의료복지 서비스' 등의 유용한 정보를 팁으로 제공해 은퇴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도 빼놓지 않았다.
2012년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이 공동주최한 '8만 시간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저자답게, 책을 읽고 나면 '은퇴 후가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나?' 싶어 얄미운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금융회사에서 임원을 지내며 모아놓은 돈이 좀 있어서 가능한 것 아닌가?' 하는 시샘어린 푸념이 나올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서두에서 분명 자신의 이야기는 참고만 하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자신을 포함해 누구의 말도 듣지 말라고 한다. 남의 말은 참고만 하고 자신의 생각을 키우라는 것이다. 그리고 취업 전에 취업준비를 하듯, 은퇴 전에 은퇴준비를 해 세상의 눈 때문에, 현실의 짐 때문에 미루기만 했던 각자의 꿈을 각자의 방식대로 은퇴 이후에 이뤄 보자며 모든 직장인들을 응원한다.
코앞에 있든, 저 멀리 아득히 있든 '은퇴'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맞이하게 될 미래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로버트 엘리엇의 말처럼, 나이 듦에, 은퇴에 주눅 들지 말고 유쾌하게 인생후반전을 준비하자! 어쩌면 내 은퇴 이후의 삶은 상상 그 이상으로 멋질지 모른다.
추천사
만기제대를 하는 정년퇴직은 드물고, 희망퇴직·조기퇴직·명예퇴직 등 비자발적 은퇴가 봇물을 이루는 암울한 시대. 이제 준비 없이 은퇴 후 30년, 40년을 내다볼 수 없다. 이 책은 인생 후반전에 대한 귀중한 지혜를 잘 담고 있다.
- 국민은행 전 부행장 강정영
임박한 은퇴에 대한 두려움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절실한 이 시대 가장들에게, 저자는 실제 준비와 실천을 통해 체험한 롤모델을 나침반같이 제공하여 활기차고 행복한 은퇴 후 생활로 안내한다.
- 우리투자증권 전 100세시대연구소장 박형수
은퇴란 누구나 생각은 하고 있지만 피하고 싶어 제대로 대비하지 못하는 인생의 이벤트다. 저자는 은퇴에 대해 즐겁게 받아들이되 준비는 재직 때부터 철저히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앞선 사람들의 지혜를 책을 통해 흡수했다는 저자처럼 독자들도 은퇴 이후의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이 책에서 찾기 바란다.
- 매일경제 기자 김제림
은퇴가 두려우신가요? 예전보다 늙었다는 말에 상처받으십니까?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우리의 생각과 사회는 이전 세대와 무엇이 달라졌나요? 이런 질문들에 막막해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행복한 시니어가 많은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 SBS 아나운서 유영미
"이제는 해야 할 일보다 진짜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살 때이다!"
고령화 사회 한국, 인생은 길고, 정년은 짧다.
그렇다면 은퇴 후 남은 긴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금융회사에서 임원까지 하다 나이 40에 은퇴를 결심하고, 53세에 당당히 사표를 내 스스로 은퇴를 선택한 이 간 큰 저자는 '언제까지 일만 할 것이냐?'며 은퇴 후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은퇴를 선택하기까지의 과정과 은퇴 후 저자의 다양한 실제 경험들이 은퇴 준비에 꼭 필요한 유용한 팁과 함께 꼼꼼히 정리돼 은퇴를 준비하고 있건, 아직 아니건 간에 읽고 나면 '은퇴 후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를 그려보게 한다.
먼저 1강에서는 은퇴 준비를 할 때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리했고, 2강에서는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때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을 발견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만약 자신이 진정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면 은퇴 준비의 반은 한 것이나 다름없다. 3강은 은퇴 후 자신이 꿈꾸는 삶을 사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사람들은 누구나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 특히 세상의 요구와 자신의 재능이 접점을 이룰 수 있다면 그것보다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4강은 언젠가 맞이할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음을 터부시하고 외면하려고 한다. 죽음을 미리 준비하면서 우리가 그동안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가치들을 되돌아보면 어떨까? 죽음에 대한 생각이 무조건 염세적이거나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이 장을 통해 남은 생에 대한 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퇴직은 인생의 끝이 아니다. 진정한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몇 가지 은퇴 준비가 필요하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은퇴 준비에 대한 계획을 차근차근 세워보길 바란다. 저자의 주변에는 직장에 다닐 때보다 더 큰 기쁨과 만족을 느끼고 있다는 퇴직자들이 많다. 이 책을 선택한 여러분 역시 그런 느낌을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
현재에 매몰되지 말고, 은퇴 후 '진짜 할 일'을 준비하라
60대 이상 취업자 수가 머지않아 20대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최근 통계청을 통해 발표됐다. 은퇴는 빨라졌는데 60대 이상 취업자 수는 증가하고 있다는 이 아이러니는 현대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 금융회사에서 임원까지 하다 나이 40에 은퇴를 결심하고, 53세에 당당히 사표를 내 스스로 은퇴를 선택한 저자는 '언제까지 일만 할 것이냐?'며 은퇴 후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준비하라고 말한다.
외로운 존재, 그 이름은 아버지?!
은퇴가 두렵지 않은 '꽃중년'들이 몰려온다
전쟁터 같은 직장에서 치열한 생존경쟁을 거치며 앞만 보며 달려온 우리네 아버지들은 어느새 집에 와 보니 가족이 '낯설다'. 아버지라고 왜 고민이 없겠는가? 과도한 업무, 실업에 대한 공포, 직장 내 관계로부터 오는 스트레스, 자녀와의 대화 단절, 부모님에 대한 죄책감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있지만 다만 가장이라는 책임감 하나로 묵묵히 버텨냈다.
그렇게 수고한 가장들에게 은퇴 후는 인생의 새로운 시작이다. 남 몰래 간직해 온 꿈이 있다면 생각만 하지 말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실천해 보자. 평생교육원이나 동호회를 활용할 수도 있고, '시니어 창업스쿨' 과 '미래에셋은퇴연구소' 등에서 상담이나 교육을 받을 수도 있다.
은퇴 후 마음이 헛헛하다면 봉사활동을 통해 주변을 돌보는 건 어떨까? 소외된 이웃들과 마음을 나누다 보면 삶의 진정한 가치는 내가 대접받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의 '나눔'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호스피스 봉사를 통해 누구보다 죽음을 가까이서 목도한 저자는 자신만의 '사전의료의향서'를 통해 죽음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밝히고, 죽음은 고통만 줄일 수 있다면 결코 두렵지 않으며, 세상과 편안한 이별을 하기 위한 준비를 늘 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은퇴 재무설계나 나이 듦에 대한 고즈넉한 에세이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이 책은 실제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하여 은퇴 후 '진짜 할 일'을 미리 준비하고, 유쾌하게 실천해 나간 과정을 담고 있어 흥미롭다. 또한 사이사이 '은퇴 준비 체크리스트', '100세 시대 인생계획표', '알아둬야 할 의료복지 서비스' 등의 유용한 정보를 팁으로 제공해 은퇴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도 빼놓지 않았다.
2012년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이 공동주최한 '8만 시간 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저자답게, 책을 읽고 나면 '은퇴 후가 이렇게 재미있어도 되나?' 싶어 얄미운 생각이 들지도 모른다. '금융회사에서 임원을 지내며 모아놓은 돈이 좀 있어서 가능한 것 아닌가?' 하는 시샘어린 푸념이 나올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서두에서 분명 자신의 이야기는 참고만 하라고 밝히고 있다. 또한 자신을 포함해 누구의 말도 듣지 말라고 한다. 남의 말은 참고만 하고 자신의 생각을 키우라는 것이다. 그리고 취업 전에 취업준비를 하듯, 은퇴 전에 은퇴준비를 해 세상의 눈 때문에, 현실의 짐 때문에 미루기만 했던 각자의 꿈을 각자의 방식대로 은퇴 이후에 이뤄 보자며 모든 직장인들을 응원한다.
코앞에 있든, 저 멀리 아득히 있든 '은퇴'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맞이하게 될 미래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라는 로버트 엘리엇의 말처럼, 나이 듦에, 은퇴에 주눅 들지 말고 유쾌하게 인생후반전을 준비하자! 어쩌면 내 은퇴 이후의 삶은 상상 그 이상으로 멋질지 모른다.
추천사
만기제대를 하는 정년퇴직은 드물고, 희망퇴직·조기퇴직·명예퇴직 등 비자발적 은퇴가 봇물을 이루는 암울한 시대. 이제 준비 없이 은퇴 후 30년, 40년을 내다볼 수 없다. 이 책은 인생 후반전에 대한 귀중한 지혜를 잘 담고 있다.
- 국민은행 전 부행장 강정영
임박한 은퇴에 대한 두려움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절실한 이 시대 가장들에게, 저자는 실제 준비와 실천을 통해 체험한 롤모델을 나침반같이 제공하여 활기차고 행복한 은퇴 후 생활로 안내한다.
- 우리투자증권 전 100세시대연구소장 박형수
은퇴란 누구나 생각은 하고 있지만 피하고 싶어 제대로 대비하지 못하는 인생의 이벤트다. 저자는 은퇴에 대해 즐겁게 받아들이되 준비는 재직 때부터 철저히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앞선 사람들의 지혜를 책을 통해 흡수했다는 저자처럼 독자들도 은퇴 이후의 인생을 즐기는 방법을 이 책에서 찾기 바란다.
- 매일경제 기자 김제림
은퇴가 두려우신가요? 예전보다 늙었다는 말에 상처받으십니까?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우리의 생각과 사회는 이전 세대와 무엇이 달라졌나요? 이런 질문들에 막막해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행복한 시니어가 많은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 SBS 아나운서 유영미
목차
목차
PROLOGUE
1강 언제까지 일만 할 것인가?
마흔, 은퇴하기로 결심하다
나이 50, 지천명을 맞이한 분들께
은퇴 준비에 앞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는 지혜
은퇴란 직업을 바꾸는 일
은퇴 후 창업, 좋아하거나 잘하거나
버는 사람보다 모으는 사람이 이긴다
효과적인 자산운용을 위한 3분할 원칙
투자를 해야지 투기를 해선 안 된다
경제기사에서 타이밍을 읽자
남의 말을 그대로 따르지 마라
금융회사 직원이 알려주지 않는 진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청년창업과 엔젤투자자
Tip 1 _ 은퇴 준비 체크리스트
Tip 2 _ 100세 시대 인생계획표
Tip 3 _ 은퇴 설계 컨설팅
2강 나를 발견하는 시간
외로운 존재, 그 이름은 아버지
나는 너와 통하고 싶다
부부가 대화 나누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두 남자의 우정 이야기
남자들, 탈출을 모의하다
살아갈 날을 위한 공부
옳다고 생각하는 길로 묵묵히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혼자 할 수 있는 취미를 배워라
클럽활동을 오래 할 수 있는 비결
같은 음악을 기억하는 사람
우리만의 작은 음악회, 하우스 콘서트
어느 수도원 피정의 집에서
나의 커피문화답사기
Tip 1 _ 행복한 노년을 위해 피해야 할 것들
Tip 2 _ 은퇴 시기에 읽으면 좋을 책들
Tip 3 _ 공부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3강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가 주는 감동
이웃의 어려움을 방관한 죄
혼자선 아프지 말아요
안나의 집
고슴도치와 여우, 난 어떤 타입인가?
시각장애인의 어려움을 체험하다
카풀로 만난 인연
물건을 사기보단 경험을 사라
어느 은퇴한 음악가가 남기고 간 선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다
종지기가 되고 싶었던 판사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Tip 1 _ 귀농·귀촌을 생각한다면
Tip 2 _ 봉사하는 사람의 기쁨이 더 크다
Tip 3 _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아름다운인생학교
4강 죽음, 삶의 가장 귀한 경험
나는 이렇게 임종하고 싶다
임종 직전 위스키 한 잔의 유머
임종의 순간엔 어떤 생각을 할까?
버핏이 정의한 성공의 의미
그 아이에겐 내일이 없었다
은퇴 준비의 최종 목표는 죽음 준비
죽음을 기억하라, 메멘토 모리
지락무락(至樂無樂)
죽음 이후의 삶
삶이 죽음에게 묻다
Tip 1 _ 알아둬야 할 의료복지 서비스
Tip 2 _ 사전의료의향서 Q&A
Tip 3 _ 웰다잉을 위해 우리가 할 일
1강 언제까지 일만 할 것인가?
마흔, 은퇴하기로 결심하다
나이 50, 지천명을 맞이한 분들께
은퇴 준비에 앞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좋아하는 지혜
은퇴란 직업을 바꾸는 일
은퇴 후 창업, 좋아하거나 잘하거나
버는 사람보다 모으는 사람이 이긴다
효과적인 자산운용을 위한 3분할 원칙
투자를 해야지 투기를 해선 안 된다
경제기사에서 타이밍을 읽자
남의 말을 그대로 따르지 마라
금융회사 직원이 알려주지 않는 진실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청년창업과 엔젤투자자
Tip 1 _ 은퇴 준비 체크리스트
Tip 2 _ 100세 시대 인생계획표
Tip 3 _ 은퇴 설계 컨설팅
2강 나를 발견하는 시간
외로운 존재, 그 이름은 아버지
나는 너와 통하고 싶다
부부가 대화 나누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
두 남자의 우정 이야기
남자들, 탈출을 모의하다
살아갈 날을 위한 공부
옳다고 생각하는 길로 묵묵히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
혼자 할 수 있는 취미를 배워라
클럽활동을 오래 할 수 있는 비결
같은 음악을 기억하는 사람
우리만의 작은 음악회, 하우스 콘서트
어느 수도원 피정의 집에서
나의 커피문화답사기
Tip 1 _ 행복한 노년을 위해 피해야 할 것들
Tip 2 _ 은퇴 시기에 읽으면 좋을 책들
Tip 3 _ 공부하기에 늦은 나이는 없다
3강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할까?
평범한 사람의 이야기가 주는 감동
이웃의 어려움을 방관한 죄
혼자선 아프지 말아요
안나의 집
고슴도치와 여우, 난 어떤 타입인가?
시각장애인의 어려움을 체험하다
카풀로 만난 인연
물건을 사기보단 경험을 사라
어느 은퇴한 음악가가 남기고 간 선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다
종지기가 되고 싶었던 판사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Tip 1 _ 귀농·귀촌을 생각한다면
Tip 2 _ 봉사하는 사람의 기쁨이 더 크다
Tip 3 _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아름다운인생학교
4강 죽음, 삶의 가장 귀한 경험
나는 이렇게 임종하고 싶다
임종 직전 위스키 한 잔의 유머
임종의 순간엔 어떤 생각을 할까?
버핏이 정의한 성공의 의미
그 아이에겐 내일이 없었다
은퇴 준비의 최종 목표는 죽음 준비
죽음을 기억하라, 메멘토 모리
지락무락(至樂無樂)
죽음 이후의 삶
삶이 죽음에게 묻다
Tip 1 _ 알아둬야 할 의료복지 서비스
Tip 2 _ 사전의료의향서 Q&A
Tip 3 _ 웰다잉을 위해 우리가 할 일
저자
저자
백만기
저자 백만기는 아름다운인생학교 교장이다.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금융회사에 입사하여 주로 자금 운용을 담당했다. 나이 40이 되었을 때 직장생활은 딱 50세까지만 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10여 년간 은퇴준비를 한 후 53세에 사표를 냈다. 은퇴 후에는 라디오 DJ, 미술관 도슨트, 월간지 객원기자, 호스피스·도서낭독 등의 봉사활동을 하며 은퇴계획을 실천했다. 아마추어 뮤지션으로서 정기적으로 밴드 공연을 하고 있으며, 유쾌한 은퇴 생활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 '아름다운은퇴연구소' 블로그와, 액티브 시니어들이 모여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공간인 '아름다운인생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MBC TV 《인생 이모작》, KBS TV 《은퇴혁명》 등 은퇴 관련 다큐멘터리에 출연했고, SBS Radio 《마음은 언제나 청춘》, KBS Radio 《출발 멋진 인생》 등 여러 방송매체, 일간지·주간지 등 언론매체와 인터뷰하며 은퇴 후 즐겁게 사는 법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2012년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이 공동 주최한 '은퇴 후 8만 시간 디자인'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YO세대'의 대표주자로서 '인생학교'와 같은 교육공동체가 각 지역에 설립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갖고 있으며, 바이올린을 배워 환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여는 게 꿈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