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서 말한다(한림대학교 일본학 연구소 아시아 시리즈 1)
복귀운동 후 40년의 궤적과 동아시아
『오키나와에서 말한다』는 오키나와의 우여곡절과 참극, 고통을 밑거름삼아 강자의 행태를 고발하고 분노할 뿐 아니라 오키나와 스스로가 걸어온 길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또 절망하지 않고 끈질기게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고자 하는 능동적인 모습 역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오키나와’일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동안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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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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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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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해제
제1부 복귀운동의 시대를 되돌아보며
제1절 반복귀론(反復?論)에서 자립의 사상으로-근대국가를 넘어선 오키나와로부터의 시선
제2절 전환기에 선 오키나와 투쟁-복귀 슬로건을 버리자
제2부 오키나와 자립을 향한 입헌초안(立憲草案)
제1절 류큐의 자치와 헌법
제2절 류큐공화사회 헌법 C사(시)안
제3절 왕복서한 오키나와에 관한 대화
제4절 반(反)복귀의 사상자원(思想資源)과 「류큐공화사회ㆍ공화국헌법<사(私)ㆍ시안>」의 의의
제3부 한반도ㆍ아시아ㆍ이바(異場)로부터의 시선
제1절 '재일', '차별', '조국'을 넘어서
제2절 재일ㆍ한국의 사상,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제3절 내 안의 한국인
제4절 제주도의 해풍-4ㆍ3 제주학살사건 60주년 집회에 참가하고
제5절 이바(異場)의 사상이란 무엇인가
오키나와 연표
역자의 말
저자
저자
시인. 전 『新沖?文?』 편집장.
저서 『沖?ㆍ根からの問い』(泰流社), 『ザㆍクロス21世紀への予感
川?信一?談』, 『宮古?史物語』(沖?タイムス社), 개인지 『カオス
の貌』(龍吟?)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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