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일하면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면 손해 보는 조직의 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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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무능한 동료가 나보다 먼저 승진하는 걸까?”
★★★30만 베스트셀러 《사장으로 산다는 것》
의 저자 서광원의 최신작!★★★
★★★일 잘해도 매번 손해만 보는 직장인을 위한 필독서!★★★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조직의 속성 전격 해부!★★★
생존경영연구소장이자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경향신문에서 17년간 경영전문기자로 활동한 서광원 소장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면 손해 보는 조직의 속성’을 담은 책을 펴냈다. 이 책은 능력과 의욕은 충만하지만, 정작 조직에서 쉬이 인정받거나 성과를 내지 못해 고군분투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을 위한 최적의 생존법을 담은 도서이다.
저자는 수많은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일하는 기술이나 재무제표 보는 법, 코딩 같은 눈에 보이는 기술을 중시하면서도 이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은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조직에 대한 이해, 조직 속 인간에 대한 이해가 약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누구보다 일을 잘하는데도 그 무언가에 밀려 속상해하다 결국 밀려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뛰어난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팀장이나 초급 임원에서 멈춰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조직의 속성을 알려주는 이도 없고, 배울 수 있는 곳도 전무하다.
경영 전문 기자로, 또 벤처 기업 대표로, 생태학과 경영을 융합한 콘텐츠로 10여 년 동안 전문 강사로 일해온 저자는 그만의 20년 노하우로 지금껏 가슴앓이만 해오던 직장인들의 고민을 해소해주고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조직과의 관계는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상사와의 관계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조직에서 도대체 어디까지 노력해야 하며, 멘붕이 찾아올 때 마음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던 지점을 통쾌하게 짚어준다.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조직에서 생존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저자는 대중과 조직은 공통점이 많다는 점을 우선 지적한다. 그중 하나가 언제나 쉬운 답을 찾아내는 것에 골몰한다는 것. 너머의 진실에는 관심이 없고, 애써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보이는 것만을 보고, 자기 편한대로 생각한다는 뜻이다. 쉽게 말해 조직의 사다리를 타고 위로 올라갈수록 바쁘고 신경 쓸 일이 많기에 상사에게는 ’나는 말 없이 묵묵히 일한다‘는 직원은 답답하기만 하고, 해결책이 되기 어렵다. 이런 직원일수록 자신의 능력을 알아주지 않는 회사가 답답하기만 하고, 불만은 점차로 쌓이게 된다.
저자는 이렇게 일하는 것을 티내는 것, 말로 하기를 불편해하는 직장인에게는 푸시push 보다는 풀pull 전략을 써보라 권한다. 푸시 전략이란 말 잘 하는 사람들이 쓰는 ‘밀고 들어가기’ 전략이다. 풀 전략은 반대다. 어떤 행동이나 상황 조성을 통해 상대가 나에게 오게끔 하는 것이다. 꽃들이 벌과 나비들을 오게끔 하는 것과도 비슷하다. 무엇보다 자기 일에 바쁜 상사가 밝은 눈과 올바른 판단으로 자신을 인정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차라리 그들의 바쁨을 배우고자 노력한다면 조직에서의 자기 자리를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을 것이다.
★★★30만 베스트셀러 《사장으로 산다는 것》
의 저자 서광원의 최신작!★★★
★★★일 잘해도 매번 손해만 보는 직장인을 위한 필독서!★★★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조직의 속성 전격 해부!★★★
생존경영연구소장이자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경향신문에서 17년간 경영전문기자로 활동한 서광원 소장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면 손해 보는 조직의 속성’을 담은 책을 펴냈다. 이 책은 능력과 의욕은 충만하지만, 정작 조직에서 쉬이 인정받거나 성과를 내지 못해 고군분투하는 수많은 직장인들을 위한 최적의 생존법을 담은 도서이다.
저자는 수많은 직장인들이 직장에서 일하는 기술이나 재무제표 보는 법, 코딩 같은 눈에 보이는 기술을 중시하면서도 이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은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한다. 이는 조직에 대한 이해, 조직 속 인간에 대한 이해가 약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누구보다 일을 잘하는데도 그 무언가에 밀려 속상해하다 결국 밀려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뛰어난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팀장이나 초급 임원에서 멈춰버리는 일이 허다하다. 안타까운 것은 이런 조직의 속성을 알려주는 이도 없고, 배울 수 있는 곳도 전무하다.
경영 전문 기자로, 또 벤처 기업 대표로, 생태학과 경영을 융합한 콘텐츠로 10여 년 동안 전문 강사로 일해온 저자는 그만의 20년 노하우로 지금껏 가슴앓이만 해오던 직장인들의 고민을 해소해주고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조직과의 관계는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상사와의 관계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조직에서 도대체 어디까지 노력해야 하며, 멘붕이 찾아올 때 마음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궁금해하던 지점을 통쾌하게 짚어준다.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조직에서 생존하는 가장 현명한 방법
저자는 대중과 조직은 공통점이 많다는 점을 우선 지적한다. 그중 하나가 언제나 쉬운 답을 찾아내는 것에 골몰한다는 것. 너머의 진실에는 관심이 없고, 애써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는다. 보이는 것만을 보고, 자기 편한대로 생각한다는 뜻이다. 쉽게 말해 조직의 사다리를 타고 위로 올라갈수록 바쁘고 신경 쓸 일이 많기에 상사에게는 ’나는 말 없이 묵묵히 일한다‘는 직원은 답답하기만 하고, 해결책이 되기 어렵다. 이런 직원일수록 자신의 능력을 알아주지 않는 회사가 답답하기만 하고, 불만은 점차로 쌓이게 된다.
저자는 이렇게 일하는 것을 티내는 것, 말로 하기를 불편해하는 직장인에게는 푸시push 보다는 풀pull 전략을 써보라 권한다. 푸시 전략이란 말 잘 하는 사람들이 쓰는 ‘밀고 들어가기’ 전략이다. 풀 전략은 반대다. 어떤 행동이나 상황 조성을 통해 상대가 나에게 오게끔 하는 것이다. 꽃들이 벌과 나비들을 오게끔 하는 것과도 비슷하다. 무엇보다 자기 일에 바쁜 상사가 밝은 눈과 올바른 판단으로 자신을 인정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차라리 그들의 바쁨을 배우고자 노력한다면 조직에서의 자기 자리를 스스로 찾아나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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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PROLOGUE '조직'에 걸려 비틀거리는 당신에게
PART 1. 왜 나를 몰라줄까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몰라주지?
▶묵묵히는 묻힌다. 그래서 필요한 것
▶'과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조폭 보스들이 공개적으로 화를 내는 이유
PART 2. 우리 회사는 왜 이럴까?
▶한국 조직에 내부 분열이 성행하는 이유
▶왜 무능해 보이는 사람이 승진할까?
▶왜 못된 상사가 잘나갈까?
▶왜 우리 회사는 변하지 않을까?
▶인사, 그거 꼭 해야 해요?
▶왜 실력보다 태도를 중시할까?
PART 3. 상사, 다룰 수 없으면 괴물, 다룰 수 있다면 선물
▶왜 사장실에 들어갈 때마다 움츠러들지?
▶'높은 분'들은 왜 주의가 산만할까?
▶선배가 상사가 되면 왜 변할까?
▶고위직에 성적 스캔들이 많은 이유
▶팀장님, 정말 왜 이러세요?
▶상사의 호감을 끄는 보디랭귀지
▶혼날 줄 아는 능력
▶상사를 파악하는 3가지 방법
PART 4. 마음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말이 많아지는 나, 위축된 걸까, 당황한 걸까
▶급박한 상황에 처한 리더가 해야 할 5가지
▶왜 기어오를까?
▶왜 나를 따르지 않을까?
▶아, 요즘 내가 왜 이러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마음이 어지러울 때
▶어디서나 환영받는 팀장의 조건
PART 1. 왜 나를 몰라줄까
▶이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몰라주지?
▶묵묵히는 묻힌다. 그래서 필요한 것
▶'과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
▶조폭 보스들이 공개적으로 화를 내는 이유
PART 2. 우리 회사는 왜 이럴까?
▶한국 조직에 내부 분열이 성행하는 이유
▶왜 무능해 보이는 사람이 승진할까?
▶왜 못된 상사가 잘나갈까?
▶왜 우리 회사는 변하지 않을까?
▶인사, 그거 꼭 해야 해요?
▶왜 실력보다 태도를 중시할까?
PART 3. 상사, 다룰 수 없으면 괴물, 다룰 수 있다면 선물
▶왜 사장실에 들어갈 때마다 움츠러들지?
▶'높은 분'들은 왜 주의가 산만할까?
▶선배가 상사가 되면 왜 변할까?
▶고위직에 성적 스캔들이 많은 이유
▶팀장님, 정말 왜 이러세요?
▶상사의 호감을 끄는 보디랭귀지
▶혼날 줄 아는 능력
▶상사를 파악하는 3가지 방법
PART 4. 마음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말이 많아지는 나, 위축된 걸까, 당황한 걸까
▶급박한 상황에 처한 리더가 해야 할 5가지
▶왜 기어오를까?
▶왜 나를 따르지 않을까?
▶아, 요즘 내가 왜 이러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마음이 어지러울 때
▶어디서나 환영받는 팀장의 조건
저자
저자
서광원
세상을 살아가는 힘이 뭘까, 라는 궁금증으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1991년 경향신문 기자로 시작, 중간에 벤처기업을 경영하다 이후 다시 언론계로 돌아와 중앙일보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서 경영 전문 기자로 일했다.
벤처기업을 경영할 때 느낀 경험을 《사장으로 산다는 것》으로 출간해 사장들의 심금을 울렸고 지금도 많은 CEO들을 지켜보며 기업과 리더, 조직과 인간의 역학관계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있다. 조직과 리더십의 본질을 연구하기 위해 생태학까지 지평을 넓혀, 현재 중앙일보(자연에서 배우는 생존 이치)와 동아일보(서광원의 자연과 삶),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칼럼을 쓰고 있다. 생태학과 경영을 융합한 콘텐츠로 경영 전문 사이트 세리CEO에 8년간 출연하며 4년 연속 대표 강사로 뽑혔고, 2014년에는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강의하는 등 리더들을 위한 저술과 강의를 하며 인간자연생명력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사장으로 산다는 것》을 비롯, 《살아있는 것들은 전략이 있다》 《시작하라 그들처럼》 《사장의 길》 《사장의 자격》 《사자도 굶어 죽는다》 등이 있다.
벤처기업을 경영할 때 느낀 경험을 《사장으로 산다는 것》으로 출간해 사장들의 심금을 울렸고 지금도 많은 CEO들을 지켜보며 기업과 리더, 조직과 인간의 역학관계를 심도 있게 탐구하고 있다. 조직과 리더십의 본질을 연구하기 위해 생태학까지 지평을 넓혀, 현재 중앙일보(자연에서 배우는 생존 이치)와 동아일보(서광원의 자연과 삶), 경제주간지 이코노미스트에 칼럼을 쓰고 있다. 생태학과 경영을 융합한 콘텐츠로 경영 전문 사이트 세리CEO에 8년간 출연하며 4년 연속 대표 강사로 뽑혔고, 2014년에는 삼성그룹 사장단 회의에서 강의하는 등 리더들을 위한 저술과 강의를 하며 인간자연생명력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 《사장으로 산다는 것》을 비롯, 《살아있는 것들은 전략이 있다》 《시작하라 그들처럼》 《사장의 길》 《사장의 자격》 《사자도 굶어 죽는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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