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동삼유록(양장본 HardCover)
중국 한국문학연구의 대가 위욱승 선생의 한국 견문록
『해동삼유록』은 위욱승 교수가 일찍이 동쪽으로 한반도에 노닌 지 세 번에, 이를 기록한 책이다. 당시 저자가 서울에 와 특수한 상황 가운데서 한국학자들을 마주하여 2백 년 전 양국 문인간의 교유에 관해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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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 - 『해동삼유록』을 였으며 (웨이쉬성)
- 『해동삼유록』 한국어 번역본 서문 (웨이쉬성)
해동삼유록
꿈이 이루어지다
오사카를 경유하여
처음으로 '대한항공'을 타다
옛 벗과의 만남,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
만찬과 고전 가무
아카데미하우스에 투숙하다
중앙박물관을 가다
비교문학회 회장 초청만찬
이국타향에서 추억을 맞다
'18세기 동아시아 문화교류' 국제학술회의
중국음식점에서의 즐거운 자리
문화답사의 여정에 오르다-대구 경유
'동방사현東方四賢'중 한 사람 이언적李彦迪의 유적
신라의 옛 도읍을 탐방하다
석굴암, 불국사, 첨성대
향교-공자 앞에 엎드려 절하다
그윽한 통도사
해변도시-부산 해변에서의 사색
포장마차-해변의 이국적인 분위기
해산물, 항구, 그리고 해산물 음식점
위풍당당한 태종대
영도를 거닐며 문화교류를 이야기하다
불빛으로 가득한 서울로 돌아오다
국제회관으로 들어가다
발길 가는대로 걸으며 본 거리 풍경
한국 친구의 세심한 배려와 두터운 정
번화가의 문화 풍경
발표, 출판, 학술교류의 일정
한글날, 홀로 객지에 머문 첫 번째 새벽
소재영 선생 댁에서의 만찬
담요로 전화벨 소리를 막다
'진아춘'의 특별한 고향사랑
첫 번째 강연 스케줄
작은 공고문의 시사
숭실대 회의장에 들어가다
회의 에피소드-대학박물관
생동감있고 다채로운 질의
학술회의 후의 여운
대만에서 걸려온 전화
지하철의 대형 역-서울역
서울의 '고궁'
중국문학 교수의 집에서
강연준비-소설의 '소나타식' 구조
정한모 선생의 두 번째 초대와 서울대 동문들
네온사인 가득한 번화가
낙산가든의 점심식사
돈황학회 회원과의 만남
쾌적하고 편리한 휴게실
여행사 사장의 따뜻한 도움
강동엽 선생 댁을 방문하다
민첩함, 부지런함, 소양, 규율
온화하고 정중한 박물관장과 꾸밈없고 과묵한 기자
공자와 유교를 존숭하는 성균관
성균관대에서의 강연-『한국문학사』
전통민속의 보고-민속촌
관아문, 가련한 춘향이, 악대
민간의 술-'동동주'
귀공자와 규수들의 '가정학당'
시골 다방의 '쌍화탕'
전통식 혼례
서울 한복판의 원조 농민가무
롯데 빌딩과 실속있는 패스트푸드
풀밭에서 『옥루몽』을 이야기하다
별장에서의 한국 옛 그림 전시회
시원시원하고 유머감각이 있는 부부
행주산성의 영웅을 참배하다-권율
옛 산성은 지금 어디에?
교보문고의 도서
정규복 선생 댁에서의 '군영회群英會'
처음으로 베이징에 직통 전화를 걸다
의도하지 않은 생일축하 파티
한 교수의 아파트
나쁘지 않은 '해적판'
건국대 교수, 학생들을 위한 강연
우아하고 고요한 '명월관'
고려대에서 허심탄회하게 교류를 이야기하다
본격적으로 '영향'에 대해 말하다
열띠고 솔직하며 흥미로운 학술대화
회의 후의 우정과 마음의 대화
기업가 겸 아마추어 돈황학자의 저택
최고 학부 국립서울대학교에서
돈 보다 문화가 더 중요한 노출판인
함께 대전에 가다
국립 충남대에서 보고 느낀 것
노교수의 회갑연
교회당, 왕궁, 그리고 돈화문
평온하고 쾌적한 하루, 남한산성에서
빠른 세월, 아쉬운 이별
이사장의 송별연
도서관장의 친절과 도움
미국국적 한인 여동생의 참된 정
예를 중시하고 이별을 아쉬워하는 한국의 벗들
다시 올 날을 기약하며
후기
저자 소개
중국어 원문
역자후기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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