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대문학과 이중어연구(양장본 HardCover)
김사량을 중심으로
『한국 근대문학과 이중어연구』는 언어와 문학의 관계를 살펴본 책이다. 1930~1940년대 식민지 공간을 살아간 작가들의 일본어 작품 중 김사량의 작품을 중심으로 연구했다. 이중어라는 렌즈로 식민지 조선을 들여다보면 단일 민족 공동체의 신화가 쉽게 깨짐을 보여주며, 민족뿐만 아니라 계급과 성별, 지역 등 민족 공동체를 구성하는 층위들의 새로운 단면들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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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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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Ⅰ.서론
1.문제 제기와 연구 목적
2.연구사 검토
3.연구 방법과 의의
Ⅱ.근데 민족어로서의 조선어 성립 과정과 일제 말기 문인의 이중언어
1.민족주의와 근대어
2.근대 조선어 성립과 근대문학
3.1930~1940년대 이중언어와 일본어 창작
4.식민지 지식인의 이중어 의식과 김사량
Ⅲ.김사량의 이중어 창작
1.김사량 문학의 연구 방향
2.김사량의 언어 의식
3.김사량의 근대성과 민족성 인식
4.조선어에서 '국어'시스템으로
Ⅳ.결론
■참고문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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