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시에 나타난 생명성(양장본 HardCover)
김광섭ㆍ성찬경ㆍ김광규의 시를 중심으로 『한국 현대시에 나타난 생명성』. 매일 마주치는 이랑 안에서, 생명과 소멸의 같은 존재인 생명 그 자체가 전제되지 않고서는 어떤 것도 그 의미를 지닐 수 없음을 발견해 놓는 김광섭과 성찬경, 김광규의 시를 연구한 책이다. 2011년 2월 저자가 박사학위논문으로 제출한 내용을 다시 검토하고, 현대문학이론연구 제50집에 실린 소논문 ‘백남준과 성찬경 작품에 나타난 언어의 유희성’을 보론으로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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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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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Ⅰ. 서론
1. 문제제기 및 연구목적
2. 연구사 검토
3. 연구 범위와 연구 방법
Ⅱ. 현실적 체험 속의 생명성
1. 순환하는 생명
2. 환원하는 생명
3. 인식의 변화를 가져온 대상과의 거리
4. 문명의 발달로 파괴된 생명
5. 능동적 세계관으로의 이행
Ⅲ. 물질과 비물질에 깃든 생명
1. 세계에 대한 응시와 물질의 생명
2. 극과 극의 만남
3. 놀이 안에서의 생명
4. 물질의 권리에 대한 인식
Ⅳ. 환원되지 못하는 생명성
1. 일상 안에서 포착하는 사회적 현실
2. 순수의 시간과 타락의 시간
3. 지속과 정지의 시간
4. 유한한 생명성의 역설과 아이러니
Ⅴ. 김광섭 성찬경 김광규의 시에 나타난 생명성 비교
1. 종합에의 의지
2. 거리에 대한 인식의 비교
3. 근원적 지향 의지
Ⅵ. 결론
보론 백남준과 성찬경 작품에 나타난 언어의 유희성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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