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역 유곡록(한국교통사연구총서 3)
『국역 유곡록』은 옛길박물관에서 전시 중이던 《유곡록》을 국역하여 발간한 책이다. 1700년대 중반 조선시대 역참의 운영에 대해 흥미로운 사실을 담고 있는 귀중한 자료로, 문경 출신 홍귀달 선생의 표현과 같이 사람의 목구멍에 해당하는 인후지지로서 그 역할과 위상이 잘 드러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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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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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02> : 북경 행차에 파견된 역마가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실을 감영에 보고하다. - 정사년(1737) 6월 29일
<03> : 부경 사신 행차에 차출된 역마가 부당한 대우를 받은 사실과 평안도 어천역의 부당한 고가 청구 건과 관련하여 점이 할 보고문을 감영에 보내다. - 정사년(1737) 7월 12일
<04> : 유곡역 소속 18개 역의 가뭄 구제책을 감영에 보고하다. - 정사년(1737) 8월 3일
<05> : 소속 역인 연향역의 마위전을 양반 김명수가 탈취한 사실을 보고하고, 그 횡포를 막아 줄 것을 감영에 청원하다. - 정사년(1737) 0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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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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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 좌병사가 조령으로 넘어가지 말 것을 세 번째로 청원하다. 조령을 넘어가겠다는 좌병영의 제사이다. - 기미년(1739) 4월 27일
<58> : 좌병사가 조령을 넘는 것에 대하여 임금에게 치보하겠다는 한 것과 관련한 좌병사의 회신이다. - 기미년(1739) 5월 8일
<59> : 좌병사가 조령을 넘는 문제에 대한 계문을 승정원에 봉계하다. - 기미년(1739) 5월 14일
<60> : 좌병사가 조령을 넘는 문제에 대하여 계문하였다는 사실을 감영에 보고하다. - 기미년(1739) 5월 17일
<61> : 계문에 대한 계하가 내려올 때까지 좌병사 행차에 대하여 준비하지 않겠다고 감영에 보고하다. - 기미년(1739) 5월 24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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