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전과 한국영화(한양대학교 현대영화연구소 시리즈 3)
휴전 50년 기념집
휴전 60년 기념집『휴전과 한국영화』. 이번 기획은 휴전 60년을 맞아 휴전을 상징하고 있는 비무장지대가 한국영화 속에서 어떻게, 어떤 의미로 묘사되고 있는지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였다. 제1부는 '공간'이라는 부제를 통해 전쟁을 통해 생겨난 새로운 계층인 기지촌 여성들과 전쟁미망인들에 대해 다루고, 2부에서는 '기억'이라는 부제를 통해 전쟁을 통해 생겨난 새로운 계층인 기지촌 여성들과 전쟁미망인들, 3부에서는 '인식'이라는 부제를 통해 휴전을 통해 생겨난 개념들인 이산가족, 분단, 간첩 등이 우리 사회 속에서 어떻게 인식되고 변화되었는지에 주목한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공간
휴전의 상징, 비무장지대를 배경으로 한 다섯 편의 한국영화에서 나타난 역사적 비극서의 재현 방식 / 정태수
한국영화<남과 북>(1965)에서의 휴전 표상의 방식과 시대 반영의 양상 / 함충범
할리우드가 재현하는 한국전쟁과 미국 구닌, 1950~1953 / 정찬철
2부 기억
한국영화 속의 기지촌 여성 / 김윤지
영화 속 전쟁 미망인 표상 연구-<미망인><동심초><동대문 시장 훈이엄마> / 우현용
휴전 소재 영화를 통해 살핀, 한국사회의 표상들 - 프로이트의 토템과 터부를 통해 살핀'휴전선'의 의의 / 이지현
영화<수취인 불명>(2001)에 나타난 세대 간 전쟁기억의 전승과 이미지의 형상화 - 집단기억과 세대이론을 중심으로 / 박병윤
3부 인식
1980년대 이산가족 영화에서 드러나는 가족의 의미변화 / 김승경
코미디와 만난 분단영화의 아이러니 / 박일아
분단의 표상, 한국영화 속 간첩 / 이현진
참고문헌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