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은 없고 필만 있다
『붓은 없고 필만 있다』는 크게 3부로 구성된 책이다. ‘붓을 세우지 못한 지식들’, ‘문명의 흐름과 조선 시대’, ‘한국 붓 만들기와 필장제도’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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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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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 서론
제1부 붓을 세우지 못한 지식들
1. '붓'의 어원을 밝히다
2. 붓은 언제 어디에서 왔는가?
3. 붓은 세 차례나 화장을 바꾸었다
4. 붓의 구조와 이상은 무엇인가?
5. 왕실은 붓을 어ㄸ허게 관리 운용했는가?
6. 아이야, 돌사에서 붓을 잡아 세워다오
7. 외교 물품에는 꼭 붓이 들어 있었다
제2부 문방의 흐름과 조선시대
1. 문방 문화, 어떻게 흘러갔는가?
2. 조선 시대 문방이란 무엇인가?
3. '책거리' 그림은 무엇인가?
제3부 한국 붓 만들기와 '필장제도
1. 조선 시대 붓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 오늘날 붓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3. 무형문화재 붓과 조선 시대의 '필장'제도
|마무리하는 글 : 결론
ㆍ참고문헌
ㆍ찾아보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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