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 우리시대 문학을 말하다(양장본 Hardcover)
『서강, 우리시대 문학을 말하다』는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창과 5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학술대회에 출신 비평가들이 발표했던 글을 엮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문학의 의미를 알게 되고 가치를 다시금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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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젊은 비평가들이 각자의 원고를 책으로 묶는 과정에서 우리는 새삼 분명한 답을 구하기보다 답을 찾으러 나선 여정이 문학에서는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문학은 끝없는 질문의 수행 속에서 그 의미늘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답을 구하려 들수록 물음의 미로에서 헤매고, 방황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목차
목차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창과 50주년을 기념하며
제1부: 서강이 묻는다. 문학이여 답하라
차라리 셰익스피어를 거부하겠다_조영일
언캐니(The Uncanny), 흘러넘치는 것들_박인성
사라진 세계: '현대' 혹은 '동시대' 문학의 의미에 대하여_허윤진
이야기하다: 끊어진 목숨들, 잘린 역사_이소연
누구에게 이것을 바칠까?(1)_양경언
현대시, 왜 감동이 없는가?_김효은
그 모든 것들, 그 모든 시간_노지영
깡통과 꽃_노대원
제2부 : 오늘의 현실, 문학은 답할 수 있는가?
한국문학은 세계문학일 수 있을까?_조영일
타인이면서 타인이 아닌, 문학_박인성
보드카의 밤_허윤진
질문 2.0: 무엇이 '인간'인가_이소연
누구에게 이것을 바칠까?(2)_양경언
공명(共鳴)하는 생명의 노래_김효은
탈분단 연작시집 3부작, '너나들이'의 이야기시_노지영
레토리카와 에티카 사이의 문장들_노대원
제3부 : 시의 목소리
김해준 - 늪지대_현기증_머플러_녹각(鹿角)_우인회랑(偶人回廊) 2
황유원 - 레코드 속 밀림_인식의 힘_총칭하는 종소리_비 맞는 운동장_몬순블루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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