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의 군주 9(완결)
강선우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강선우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파괴의 군주』제9권(완결). 영웅이 되고 싶었다. 내가 믿는 강호의 정의를 지키고 싶었다. 그래서 사문의 형제들을 이끌고 무림으로 뛰쳐나갔지만…. 돌아온 것은 차가운 조소와 배신 뿐. "만약 나에게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절대로 네 놈들을 용서하지 않겠다!" 처절한 외침. 그리고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된 삶. "내 소중한 이들을 위협한다면, 나 스스로가 전장을 지배하는 파괴의 군주가 되어 모든 이들을 단죄할 것이다!" 이제, 그 누구보다도 강하고 따뜻했던 위대한 군주의 통쾌하고 후련한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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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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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chapter 77. 흉수를 알아본 많은 사람들
chapter 78. 천재 소녀, 울분을 토하다
chapter 79. 낙양에 나타난 신녀
chapter 80. 신탁보다는 나의 의지로
chapter 81. 무림 10대 초인
chapter 82. 드디어 밝혀진 레지스의 계획
chapter 83. 황금마의 비급
chapter 84. 무림맹주의 초청, 그리고 무림 대회
chapter 85. 무림의 최후를 선언하다
chapter 86. 종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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