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표국 9
유진산 신무협 장편소설
유진산의 신무협 장편소설 『단란표국』 제9권. 세 번의 환골탈태, 그리고 면벽수렵 이십 년. 진혈광은 드디어 화환귀공의 끝을 볼 수 있었다. 그리하여 누구도 이루지 못한 탈마경에 이어 신마경에 오르고, 그 희열을 이 한마디로 대신하는데…. "응애!" 천 년에 한 번 나타날까 말까 한 천성무골지체의 한 아이가 다가오고 있었다. 분명 이 아이와의 만남은 필연적 운명일 터, 진충은 곧 다가온 아이에게 말했다. "아이야, 내 제자가 되거라." 아이는 말똥말똥 자신을 쳐다보곤 한마디 툭 던졌다. "니미, 내가 니 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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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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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함께 가자 하는도다
제3장. 더럽다 하는도다
제4장. 그 사체는 무엇인고 하는도다
제5장. 천마를 아는가 하는도다
제6장. 나머지는 내가 보관하겠다고 하는도다
제7장. 육방으로 간다 하는도다
제8장. 영원히 돌아오지 않길 하는도다
제9장. 주군의 얼굴처럼 되라 하는도다
제10장. 잘생겼다 하는도다
제11장. 딱 내 취향이다 하는도다
제12장. 천마가 여장을 하였다 하는도다
제13장. 어머니라 하는도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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