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 포린 4
김신혁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김신혁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포스포린』 제4권. 세상 참 힘들고, 재미없고, 지루할 때가 있지? 왜 살아야 하는지 이유도 모르겠고, 하루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질 때가 있지? 무덤덤한 어제와 무료한 오늘, 그리고 의미없는 내일이 오는 것이 두려울 때도 있을거야.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이거야! 아르게니 대륙에 부는 새로운 바람 속에서 포린의 발자국이 깊게 새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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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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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친구란 좋은 거지. 뭐, 아닐 수도 있고
제2장. 날은 푸르고 햇볕이 따뜻하다면, 싸우기 딱 좋은 날이지
제3장. 모르는 게 약이란 말이 틀린 것은 아니야
제4장. 협상의 비결이라면, 적당한 말솜씨와 적당한 폭력이라고 할 수 있지
제5장. 벽에다 대고 떠들어본 적 있어? 그러다 벽을 주먹으로 친 적은?
제6장. 흔히들 압도적인 힘이라고 하잖아? 그런 것이 필요할 때도 있어
제7장. 가장 괴로운 것이라면, 역시 보고 싶은 사람을 보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해
제8장.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는다는 거야
제9장. 마족에 대해서 알고 싶어?
제10장. 빚은 갚을 수 있을 때 빨리 갚는 게 좋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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