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 5
뇌전검 신무협 장편소설
뇌전검 신무협 장편소설『박살』제5권. 경지, 그런 거 신경 쓰지 마. 어차피 우린 내력도 없는데, 뭐. 매번 말하지만 우린 한 방이야, 한 방! 걸리기만 하면 화경이고, 초극이고 다 도루아미타불이란 말이지. 박살엔 참과 격, 두 가지 무리가 존재한다. 이 중 참의 무리는 혈에서 시작한다. 세상사 모든 말물엔 혈이 있고, 모든 것에 존재 하는 혈. 그 혈을 치는 한 방, 박살의 무협이 펼쳐진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55장. 빙해
제56장. 북천무제
제57장. 결자해지
제58장. 배덕의 시간
제59장. 암투, 그 비겁함을 알다
제60장. 자존심
제61장. 뒤통수를 맞다
제62장. 피로 물든 무당
제63장. 기습
제64장. 피가 내를 이루다
제65장. 의외의 상황
제66장. 복잡다단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