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랑거철 5
검호림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검호림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당랑거철』 제4권. 여기에 무인이 되고자 하는 낭인이 있다. 물러서는 법을 모르는 무인이고 싶은 낭인이 있다. 모두가 무모하다 말한다. 낭인은 말한다. 무인이라면 응당 그래야 한다고. 물러서는 법을 모르는 낭인이 만드는 이야기! 이계에서 만들어가는 신화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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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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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금가장의 손님
제3장. 날개를 추스르다
제4장. 정리
제5장. 시작
제6장. 다시 나무 지옥
제7장. 용병왕의 그물
제8장. 용병왕
제9장. 불의 현자
제10장. 진일보
제11장. 변화
제12장. 리하루트로 몰려드는 사람들
제13장. 장례식의 주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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