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 6
뇌전검 신무협 장편소설
뇌전검 신무협 장편소설『박살』제6권. 경지, 그런 거 신경 쓰지 마. 어차피 우린 내력도 없는데, 뭐. 매번 말하지만 우린 한 방이야, 한 방! 걸리기만 하면 화경이고, 초극이고 다 도루아미타불이란 말이지. 박살엔 참과 격, 두 가지 무리가 존재한다. 이 중 참의 무리는 혈에서 시작한다. 세상사 모든 말물엔 혈이 있고, 모든 것에 존재 하는 혈. 그 혈을 치는 한 방, 박살의 무협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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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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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68장. 삼고초려
제69장. 마교의 변화
제70장. 검은 손, 하얀 손
제71장. 신의에 대해
제72장. 사부 출도
제73장. 절세신마의 정체
제74장. 사제와 웬수 사이
제75장. 일격필살
제76장. 검문
제77장. 분열
제78장. 부활을 위한 고통
제79장. 철목군의 물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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