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 7
뇌전검 신무협 장편소설
뇌전검 신무협 장편소설『박살』제7권. 경지, 그런 거 신경 쓰지 마. 어차피 우린 내력도 없는데, 뭐. 매번 말하지만 우린 한 방이야, 한 방! 걸리기만 하면 화경이고, 초극이고 다 도루아미타불이란 말이지. 박살엔 참과 격, 두 가지 무리가 존재한다. 이 중 참의 무리는 혈에서 시작한다. 세상사 모든 말물엔 혈이 있고, 모든 것에 존재 하는 혈. 그 혈을 치는 한 방, 박살의 무협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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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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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81장. 백도맹의 부활
제82장. 빙궁의 도발
제83장. 북천무제의 미소
제84장. 빙궁의 참패
제85장. 검문 출도
제86장. 백도맹, 십맹을 부르다
제87장. 마지의 농간
제88장. 피의 바다, 시체의 산
제89장. 의뢰비
제90장. 강호 공적 출현
제91장. 술을 팔다
제92장. 마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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