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 9(완결)
뇌전검 신무협 장편소설
뇌전검 신무협 장편소설『박살』제9권. 경지, 그런 거 신경 쓰지 마. 어차피 우린 내력도 없는데, 뭐. 매번 말하지만 우린 한 방이야, 한 방! 걸리기만 하면 화경이고, 초극이고 다 도루아미타불이란 말이지. 박살엔 참과 격, 두 가지 무리가 존재한다. 이 중 참의 무리는 혈에서 시작한다. 세상사 모든 말물엔 혈이 있고, 모든 것에 존재 하는 혈. 그 혈을 치는 한 방, 박살의 무협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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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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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07장. 제갈세가, 강호를 향해 검을 들다
제108장. 단강구(丹江口) 참변
제109장. 천상환희미로진(天上幻戱迷路陳)
제110장. 마지, 틈을 파고들가
제111장. 검문, 배신의 검을 들다
제112장. 절제삼노, 피를 흘리다
제113장. 암공의 복수
제114장. 철귀가의 번뇌
제115장. 십맹의 붕괴
제116장. 강호, 혼마신제(昏魔神帝)의 방문을 받다
제117장. 동호혈사(東湖血史)
종장(終場). 일로일중일소(一老一中一少)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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