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왕 루크 4
현자림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현자림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용병왕 루크』제4권. 왕가의 권위는 사라졌다. 때는 바야흐로 군웅할거의 시대. 절대 최강의 투술 전강무음류를 계승한 백운은 아틀란스 대륙에서 '루크'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사람들은 그를 용병들의 왕이라 불렀다. 그의 말 한마디에 대륙의 용병들이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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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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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의기를 투합하다
제3장. 희망은 나락으로 떨어져
제4장. 너만 죽을래, 다 죽을래?
제5장. 예상치 못한 행보
제6장. 악마를 보았다
제7장. 위기 속에 피어나는 의기
제8장. 못할 것이 무엇이랴
제9장. 준비된 싸움
제10장. 하늘이 돕는구나
제11장. 속고 속이는 공방전
제12장. 저분이 바로 내가 섬기는 분이시다
제13장. 내가 바로 루크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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