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를 쓰다 6(완결): 새로운 신화
서일 판타지 장편소설
서일 판타지 장편소설 『신화를 쓰다』 제6권 완결편. 2개의 대륙이 공존하는 랜드로바안 대륙. 두 대륙 중 동대륙의 통일 황제 율리시스는 주신 오딘도 통제가 불가능할 만큼 강하다. 그에 주신 오딘은 그런 율리시스의 정신체를 그와 운명의 끈으로 연결된 동대륙의 레너드와 바꿔버리고 만다. 졸지에 평범한 레너드가 된 불세출의 천재 황제 율리시스. 동대륙으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모두 잃었지만 신성력만은 상요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그는 치료사로 거듭나는데…. 맞으면 상처가 치료되는 구타 치료사 레너드의 신화가 지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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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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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항해
제3장. 해적 소굴 속으로
제4장. 해적 소탕 Ⅰ
제5장. 해적 소탕 Ⅱ
제6장. 마지막 신물 Ⅰ
제7장. 마지막 신물 Ⅱ
제8장. 마지막 신물 Ⅲ
제9장. 아르마니안 왕국 vs 바이칼 왕국
제10장. 소르본 왕국 vs 바이칼 왕국
에필로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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