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왕 루크 6: 용쟁호투
현자림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현자림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용병왕 루크』 제6권. 왕가의 권위는 사라졌다. 때는 바야흐로 군웅할거의 시대였다. 절대 최강의 투술 전강무음류를 계승한 백운은 아틀란스 대륙에서 '루크'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사람들은 그를 용병들의 왕이라 불렀다. 그의 말 한마디에 대륙의 용병들이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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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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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값비싼 대가
제3장. 붉은매 기사단
제4장. 파스칼 백작과의 인연
제5장. 일검을 받아라
제6장. 혼신의 힘을 다해 속여라
제7장.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제8장. 시칸 산맥에서의 나날들
제9장. 충만한 자신감
제10장. 용병왕이라 불리는 자
제11장. 서전의 시작
제12장. 다시 만날 그날까지
제13장. 나중에 보자는 놈은 안 무섭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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