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키 나이트 6(완결)
김하준 판타지 장편소설
김하준의 판타지 장편소설 『러키 나이트』 제6권 ‘완결’편. 제국의 명재상이자 위대한 장군, 거대 상단의 주인이자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위대한 기사인 그를 사람들은 위대한 절대자라고 부르지만, 그를 잘 아는 사람들은 그저 그가 운이 좋을 뿐이라 한다. 행운의 기사 러키 나이트라는 이름에는 그를 아는 친구들의 경애의 뜻이 담겨있다. 하지만 그 스스로는 일기에 자신을 거울의 밖과 안을 드나들던 여행자일 뿐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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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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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마이모스 대공
제3장 벌꿀새족
제4장 하이우드의 무덤
제5장 다크우드
제6장 다크우드와의 결전
제7장 부르카 공작
제8장 전쟁
제9장 보락과의 결전
에필로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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