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형사다 4
주금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주금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나는 형사다』 제4권. 하늘이 열린다. 열린 하늘로 수만 마리의 박쥐가 쏟아져 나온다. 박쥐들이 모여 하나의 글자를 만든다. Apocalypse. 박쥐와 함께 사라진 글자. 본 모습으로 돌아간 하늘. 그때부터 세상의 재앙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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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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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요양
제3장 감춰진 꽃
제4장 실타래
제5장 도사 현천
제6장 신물
제7장 산신과 대공
제8장 금강산
제9장 신물 천벌(天罰)
제10장 또 다른 시작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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