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연금 7(완결)
신농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신농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절대연금』 제7권. 가상현실 게임 '히어로즈'의 상위 1퍼센트 연금술사 미다스는 5년간 불로불사에 대해 연구하던 중 실험 중의 폭발로 인해 또 다른 세계로 이동했다. 캐릭터 초기화, 아이템 초기화, 스킬 레벨 초기화로 인해 가지고 있던 것을 모두 잃은 것 같은 상실감에 빠져든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에게는 불로불사의 비약을 완성하겠다는 새로운 희망이 생긴다. 가상에서의 만족은 끝났다. 이제는 현실이다. 생존을 위해 검을 뽑고 발전을 위해 마법서를 펼치자 맞설 자가 없는 절대 연금술사가 됐다. 불로불사를 위한, 연금술의 정점을 위한 그의 치열한 모험이 시작된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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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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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미다스
제3장. 저돌적 움직임
제4장. 피의 흔적
제5장. 역습
제6장. 등가교환
제7장. 헬레나의 죽음
제8장. 끝
에필로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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