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제가 5
유담로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유담로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수신제가』 제5권. 그랬다. “수신제가 연후에 치국평천하라 했다. 치국평천하는 관심없다.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수신하고 제가만 할 것이다.” 그랬다. 분명 처음 목표는 그랬는데, 수신제가를 하다 보니 뭔가 잘못됐다는 걸 알았다. 수신, 제가, 치국평천하는 선후가 있는 것이 아니고, 가치가 다른 것도 아니었다. 제가가 안 되면 수신하기 어렵고, 치국평천하 없이는 완전한 제가도 없었다. “젠장, 목표를 잘못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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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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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정 안 가는 정치판
제3장. 셀만 오베르트
제4장. 유경의 알찬 여행
제5장. Laon Investment co.
제6장. 별장의 악몽
제7장. 위험한 조직, 샤이쇼
제8장. 적임자, 안완기
제9장. 터전, 타투야
제10장. 폭행 교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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