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에스프레소 새벽반
양희윤 로맨스 소설『바닐라 에스프레소 새벽반』. 24시간 불을 밝히는 카페, '바닐라 에스프레소'. 이곳 새벽반에서 일을 하게 된 유이소. 그녀는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무색하게 출근 첫날부터 라떼를 마시곤 배탈이 나 화장실에 들락날락거리게 된다. 그때, 그녀의 귀에 들려오는 첫인상부터 건방졌던 매니저의 차가운 한마디! 카페의 새벽반 매니저를 맡고 있는 신재현. 그는 새로 들어온 여직원이 능청스럽다 못해 뻔뻔하게, 따박따박 말대꾸를 하자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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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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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첫인상이 전부는 아니지만 무시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제2장. 솔직해지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제3장. 감기란 원래 갑작스레 찾아온다
제4장. 진심은 무의식중에 나오기 마련이다
제5장. 고백에도 배려가 필요하다
제6장. 시작은 늘 설렌다
제7장. 칭찬은 무심남도 방긋거리게 한다
제8장. 감동스런 선물은 사탕보다 더 달콤하다
제9장. 빗소리엔 묘한 힘이 있다
제10장. 자신만 아는 안식처 하나쯤은 누구나 있는 법이다
제11장. 생각을 하는 것보다 멈추는 게 나을 때도 있다
제12장. 신뢰가 깊을수록 실망도 크다
제13장. 진심을 몰라준다면 한 번 더 확인시켜 줄 필요가 있다
제14장. 재회는 처음보다 달콤하다
제15장. 약속은 사라지지 않는다
에필로그 - 빠를수록 좋은 것도 있는 법이다
작가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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