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소장로 17
설야 신무협 장편소설
설야 신무협 장편소설 『화산소장로』 제17권. 화산의 수없이 많은 매화나무들이 꽃봉오리를 화려하게 터뜨렸다. 분홍색의 매화가 사방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화산이 온통 분홍빛으로 빛났다. 그리고 바로 그날, 화산파에서는 한 명의 장로가 탄생한다. 놀라운 것은 그 장로의 나이가 이제 겨우 스물 중반에 불과하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사람들을 그를 화산의 소장로라고 불렀다. 그러나 화산 소장로는 참으로 괴팍한 성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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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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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너 나 못 믿어? 나 조운학이야, 조운학!
제3장. 자신만의 문파를 만들어라
제4장. 꼭 저렇게 날뛰는 놈이 먼저 죽더라
제5장. 그놈하고 엮이면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제6장. 이봐, 새삼 말하지만 내가 정말 손해 보는 거라니까?
제7장. 이봐, 동정은 하지 말아 줬으면 좋겠군
제8장. 때론 집념이 주화입마도 벗어나게 한다
제9장. 마지막으로 할 말 없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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