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무이 오직, 하나
나난씨의 소설 [유일무이 오직, 하나]. 6년 경력 짝사랑 전문에 운동화와 롱 패딩이 더 익숙한 영화 조감독, 조하나. 날벼락 같은 재촬영 일정에 남자 주인공 대타까지 구하란다. ‘까라면 까’야 하는 후천적 초능력자(?) 그녀 앞에 때마침 딱 맞는 남자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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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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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경력 짝사랑 전문에
운동화와 롱 패딩이 더 익숙한 영화 조감독, 조하나.
날벼락 같은 재촬영 일정에 남자 주인공 대타까지 구하란다.
'까라면 까'야 하는 후천적 초능력자(?) 그녀 앞에
때마침 딱 맞는 남자가 나타났다!
"저기…… 뒤통수 좀 빌려 주심 안 되실까요?"
부모 없이 누나의 손에 자랐어도 당당하지만
뿌리 깊은 외로움만은 감출 길 없는 영화감독, 박연호.
술에 떡이 된 남자를 짊어지고 옆집으로 들어가던 여자는
6년 전 친구의 고백을 대신 전해 주며
비 맞은 땡중처럼 자신의 마음을 웅얼웅얼 내뱉던 그녀였다.
"반갑다, 땡중."
그렇게 자꾸만 마주치는 두 사람의 시선.
지독한 짝사랑을 좀 전에 하나 끝냈건만
또 어마어마한 뭔가가 밀어닥치는 이 기분.
망할 고질병이 다시 시작되려는 걸까?
목차
목차
제1장. 끝내야겠다
제2장. 가슴에 뛰어들다
제3장. 비 맞은 땡중
제4장. 하나면 된다
제5장. 데자뷔
제6장. 끝맺음
제7장. 다시, 시작
제8장. 갇히고 싶다
제9장. 편함과 불편함 사이
제10장. 하자, 연애
제11장. 위험한 남자 & 매력 있는 여자
제12장. 원하다, 원하다
제13장. 밀려나지 마
제14장. 욕심
제15장. 누군가는 상처받는 일
제16장. 하나면 충분한 거였다, 처음부터
에필로그
작가 후기
저자
저자
-종이책 출간작-
[나만의 사랑이 되어 줘]
[로맨틱 메이크업]
[방가와 블루]
[서로에게 반하다]
[샤인]
[완 치프와 양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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