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금 만나
정희경의 소설 『우리 지금 만나』. 꿈에 그리던 정직원 출근 첫날. 순간의 실수로 외간 남자 엉덩이나 더듬는 지하철 변태녀(!)로 몰린 한우리. 그런데 그 엉덩이의 주인이…… 직속 상사라니! 지하철에선 엉덩이를 만지더니 이젠 허벅지까지 거침없이 더듬는다. 엉겁결에 몸을 허락한(?) 가벼운 남자 서진원. 대체 이 여자, 정체가 뭐야? 먼저 사람 마음 흔들어 놓을 땐 언제고 이제는 자꾸만 슬슬 도망치려 한다. 도망치는 여자와 잡으려는 남자. 두 사람의 앙큼상큼한 추격전. 우리, 지금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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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꿈에 그리던 정직원 출근 첫날.
순간의 실수로 외간 남자 엉덩이나 더듬는
지하철 변태녀(!)로 몰린 한우리.
그런데 그 엉덩이의 주인이…… 직속 상사라니!
"그럼 터치 들어갈게요."
지하철에선 엉덩이를 만지더니
이젠 허벅지까지 거침없이 더듬는다.
엉겁결에 몸을 허락한(?) 가벼운 남자 서진원.
대체 이 여자, 정체가 뭐야?
먼저 사람 마음 흔들어 놓을 땐 언제고
이제는 자꾸만 슬슬 도망치려 한다.
"그러지 말고 그냥 서진원 소속 하지?"
도망치는 여자와 잡으려는 남자.
두 사람의 앙큼상큼한 추격전.
우리, 지금 만나!
목차
목차
탐색전
인식의 변화
적신호
그와 나의 거리
집안 내력
토닥토닥
비밀인 듯, 비밀 아닌, 비밀 같은
체대 나온 여자
나비효과
무지개를 그리는 소나기
Healing Love
우리 지금 만나
에필로그
작가 후기
저자
저자
-출간작-
[그대라는 세상에서]
[사랑을 돌아보다]
-출간 예정작-
[결국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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