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하는 자 6(완결)
현자림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현자림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지배하는 자』 제6권. 무림 고수? 늑대 인간? 뱀파이어? 과연 환상 속의 존재들일까? 아니, 그들은 존재했고, 지금도 존재한다. 고대의 유물, 신의 유물을 차지하기 위해지금도 우리가 모르는 세상이 움직이고 있다. 모든 게 혼란스러운 와중, 인류를 지배하며 그 위에 군림했던 강림자로 의심을 받는 이가 등장하고…과연 그는 의심을 넘어 확신을 얻고, 강림자로서 세상을 지배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 강림자가 지배하는 세상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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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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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배신자인가, 영웅인가
제3장 신의 비밀을 풀 열쇠
제4장 맹약은 계속된다
제5장 덕후 중의 덕후
제6장 단순함이 행복의 지름길(?)
제7장 세상이 시작된 곳
제8장 배신, 그리고 트리니티의 시작
제9장 급변하는 정세
제10장 국가는 국민을 지켜야 한다
제11장 세계를 움직이는 자가 있다
제12장 자유는 가장 인간적인 본성이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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