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큐즈 미(Excuse me)
너의 심장을 두드리는 소리
화연 윤희수 소설 『익스큐즈 미』. 비만 오면 미치는 꽃 같은 교수, 이준. 국내 최연소 법의학 박사에 범인 잡는 법의학자지만 이나는 안다. 그가 미친, 천재, 변태라는 걸. 똑 소리 나는 미친놈 컨트롤러, 정이나. 법의학 사무실 조수로 취직시켰는데 준은 어쩐지 그녀를 조수로 남기기 싫어진다. 매일이 고달픈 법의학 사무실에 겨우 피어난 사랑. 응원은 못 해 줄망정 드리우는 검은 그림자. 증거를 남기지 않는 연쇄 살인마의 칼날 앞에 실례지만 우리, 사랑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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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내 최연소 법의학 박사에 범인 잡는 법의학자지만
이나는 안다. 그가 미친, 천재, 변태라는 걸.
똑 소리 나는 미친놈 컨트롤러, 정이나.
법의학 사무실 조수로 취직시켰는데
준은 어쩐지 그녀를 조수로 남기기 싫어진다.
끔찍한 희생, 고통스런 기억들을 되살려 내는 곳.
가슴 시린 죽음을 마주할 때마다 냉기가 서린다.
얼어붙은 준의 심장이 버석거리는 비명을 지를 때
그를 두드리는 따듯한 그녀의 손길.
"안 되겠다. 너, 나 가져라."
매일이 고달픈 법의학 사무실에 겨우 피어난 사랑.
응원은 못 해 줄망정 드리우는 검은 그림자.
증거를 남기지 않는 연쇄 살인마의 칼날 앞에
실례지만 우리, 사랑해도 될까요?
목차
목차
1. 비 올 확률 50%
2. 지극히 사적인 관계
3. 그 물건 제대로 작동은 해요?
4. 신의 편애로 만들어진 걸작
5. 마음속에 촛불 하나가 켜질 때
6. 너, 나 가져라
7. 내 사랑은 무조건 직진이야
8. 사랑하기까지의 시간보다 앞으로 사랑해야 할 시간이 더
9. 기억해, 너의 곁엔 언제나 내가 있다는 걸
에필로그
저자
저자
로망띠끄, 북큐브에 연재 중.
한국 로맨스 소설작가 협회 소속.
-출간작-
[월야 애 묻히다], [내 생애 최고의 스폰서], [루의 디저트], [불량식품 증후군], [삐딱선을 타다], [로맨틱 캐슬], [메이비], [마녀수프], [우리 이별], [슈팅스타], [나의 까칠한 지니], [태양보다 눈부시게], [이신환야], [스물, 심장이 사랑할 시간], [하트 레잇]
-출간 예정작-
[History]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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