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1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제1권. 음양발광지체라는 희귀한 병으로 죽음을 앞둔 진호, 무악 거사를 만나 병을 치료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게 된다.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격변의 시대! 몬스터와 던전, 헌터들의 세상에서 고자가 된 최진호가 나선다. 굳어 버린 기운들을 풀어 고자를 벗어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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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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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내가 고자라니!
제2장. 헌턱 돼서 효도하겠습니다.
제3장. 문적천하제일봉법이 뭡니까!
제4장. 그 분노를 왜 나한테 풀어요!
제5장. 전 그런 사람 아닙니다
제6장. 저놈도 먹을 수 있나?
제7장. 지랄도 풍년이다
제8장. 혹시···할부 되나요?
제9장. 스님이나 될까?
제10장. 느껴져라! 어서!
제11장. 지금 그런 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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