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2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제2권. 음양발광지체라는 희귀한 병으로 죽음을 앞둔 진호, 무악 거사를 만나 병을 치료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게 된다.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격변의 시대! 몬스터와 던전, 헌터들의 세상에서 고자가 된 최진호가 나선다. 굳어 버린 기운들을 풀어 고자를 벗어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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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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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제발 있어라! 있어라!
제3장. 못 먹어도 고다
제4장. 이건 또 뭔 소리야!
제5장. F등급이라니까요?
제6장. 아주 탈탈 털렸겠네
제8장. 만능은 아닌 것 같지만 말이야
제9장. 강해질 거야. 누구보다 더
제10장. 이놈은 왜 여기 죽어 있지?
제11장. 이거 어째 느낌이 좋은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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