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너야
양희윤 소설 『그래, 너야』. “너 대체 정체가 뭐야?” 흥얼거리는 콧노래, 컵 쥐는 손동작, 빨래집게 모양 머리핀. 같은 습관, 익숙한 행동, 기억 속의 미소, 커다란 눈동자까지. 자각하기도 전에 말없이 사라져 버린 강현의 첫사랑과 너무도 닮은 그녀, 남지원. “내가 첫사랑이라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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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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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얼거리는 콧노래, 컵 쥐는 손동작, 빨래집게 모양 머리핀.
같은 습관, 익숙한 행동, 기억 속의 미소, 커다란 눈동자까지.
자각하기도 전에 말없이 사라져 버린 강현의 첫사랑과
너무도 닮은 그녀, 남지원.
"내가 첫사랑이라도 돼요?"
들키고 싶지 않았다.
초라하고 볼품없던 그 시절을 기억하지 않길 바랐다.
동경과 선망, 설렘을 가득 품고 다가갔던 그, 전강현.
다시 만난 지금, 당당한 모습으로 마주하고 싶다.
"전강현 씨가 날 한번 꼬셔 봐요."
"죽을힘을 다해 다가가 볼 테니 각오해요."
같으면서도 아닌 듯, 닮은 듯 너무도 다른.
처음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잊은 적 없는 인연.
"찾았다……! 그래, 너야."
목차
목차
1장. 원치 않는 것과 원치 않아도 일어나는 일
2장. 그 습관을 기억하고 있는 이유
3장. 마음을 내어 주었던 첫 순간
4장. 우리가 그 정도로 친한 사이였던가요?
5장. 기회를 줄게요
6장. 남 팀장의 로망
7장. 우렁 총각의 등장
8장. D-7
9장. 그래, 오늘이야
10장. 로맨틱하게
11장. 자기인가요?
12장. 로맨틱하잖아요, 당신이
13장. 지켜 줄게요
14장. 네가 너무 예뻐서
15장. 그래, 너야
16장. 청혼하는 건가요?
17장. 여전히, 너야
에필로그
작가 후기
저자
저자
-출간작-
[내 여자를 땅굴에서 꺼내는 법]
[크레이지 프린스]
[미스테리 프린스]
[수상한 로맨스]
[시크릿 프린스]
[바닐라 에스프레소 새벽반]
[달콤함을 찾아라]
[7시에서 9시까지]
[오해인데요]
[로맨틱한 순간]
[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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