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3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제3권. 음양발광지체라는 희귀한 병으로 죽음을 앞둔 진호, 무악 거사를 만나 병을 치료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게 된다.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격변의 시대! 몬스터와 던전, 헌터들의 세상에서 고자가 된 최진호가 나선다. 굳어 버린 기운들을 풀어 고자를 벗어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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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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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제3장 내일이라도 갔다 올까?
제4장 일없습니다
제5장 거참, 속고만 사셨나
제6장 너도 참 불쌍하다
제7장 그럼 다시 가 볼까?
제8장 어라? 이거 미안합니다?
제9장 저놈을 죽여 봐
제10장 누굴 거지로 아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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