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5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제5권. 음양발광지체라는 희귀한 병으로 죽음을 앞둔 진호, 무악 거사를 만나 병을 치료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게 된다.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격변의 시대! 몬스터와 던전, 헌터들의 세상에서 고자가 된 최진호가 나선다. 굳어 버린 기운들을 풀어 고자를 벗어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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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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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저번보다 훨씬 더 힘들거다 039
제3장 두 번째네? 071
제4장 솔직히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101
제5장 반드시 갚아 준다 131
제6장 가격을 얼마나 했냐? 161
제7장 아직 난 진게 아니야 191
제8장 그래도 만족스러웠지? 221
제9장 역시 넌 답이 없다 251
제10장 잘 가라. 연락하지 말고 285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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