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7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이준호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난 고자, 아니 선구자다』 제7권. 음양발광지체라는 희귀한 병으로 죽음을 앞둔 진호, 무악 거사를 만나 병을 치료하지만, 예상치 못한 결과를 맞게 된다. “내가 고자라니! 고자라니!” 격변의 시대! 몬스터와 던전, 헌터들의 세상에서 고자가 된 최진호가 나선다. 굳어 버린 기운들을 풀어 고자를 벗어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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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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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2장 아! 너는 살려 둬야겠지?
제3장 도대체 이 구슬은 뭐지?
제4장 과연 결과까지 같을까?
제5장 일단 맞자
제6장 잘 견뎌 보십시오
제7장 와라! 괴물 같은 새끼야!
제8장 다 죽여 버리겠어!
제9장 진짜 너무하신 거 아닙니까?
제10장 내 주제에 무슨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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